
[크라이스트처치] 빈티지 트램으로 즐기는 홉온홉오프 투어 :: 18개 정거장 하루 종일 무제한
HIGHLIGHTS
- ✦빈티지 트램으로 크라이스트처치의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보기
- ✦2010년과 2011년의 지진 이후 크라이스트처치 발전상 체험
- ✦캔터베리 박물관 및 보타닉 가든 같은 주요 명소 방문
- ✦하루 종일 승하차 가능한 시티패스로 자유롭게 도심 탐방
빈티지 트램의 여유
크라이스트처치 홉온홉오프 투어
트램 타고 도시를 천천히 돌아본다면?
가든 시티 크라이스트처치를 가장 여유롭게 둘러보는 법
빈티지 트램이 15분마다 찾아와요
18개 정거장 어디서든 마음 내키는 대로 내려보세요
도심을 가로지르는 여정
운전기사의 생생한 해설이 도시 곳곳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2010년 대지진 이후 다시 일어선 크라이스트처치의 변화
창밖으로 스쳐 지나는 풍경마다 새로운 발견이죠
언제든 내려서 즐기는 자유
보타닉 가든에서 꽃향기에 취하거나
리버사이드 마켓에서 현지 맛집을 찾아보거나
하루 종일 원하는 만큼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어요
나만의 속도로 즐기는 도시
전체 코스는 50분이지만 굳이 끝까지 탈 필요 없어요
캔터베리 박물관이 궁금하면 바로 하차
다음 트램이 15분 후 다시 데리러 올 테니까요
WHAT'S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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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트램 종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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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정거장 자유 승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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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 생생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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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간격 정기 운행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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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에서 티켓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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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정거장 중 원하는 곳에서 승차
▸
하루 종일 자유롭게 홉온홉오프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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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크루즈 정박 시 대기시간 발생 가능
·
일부 트램만 휠체어 접근 가능
·
편한 신발 착용을 권장해요
포함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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