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엘 타티오 간헐천 투어 — 해발 4,200m 세계 3위 지열지대
HIGHLIGHTS
- ✦해발 4,200m에서 만나는 엘 타티오 간헐천의 압도적인 스케일
- ✦일출과 함께 피어오르는 간헐천 수증기의 환상적인 순간
-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신비로운 라군 풍경
- ✦푸타나 밸리 토착 동식물 관찰과 자연 생태계 체험
- ✦완벽한 조식 포함과 편리한 호텔 픽업 서비스
지구의 숨결이 분출하는 곳
엘 타티오 간헐천 일출 투어
해발 4,200m에서 마그마의 열기를 느껴본 적 있나요?
새벽 어둠 속 아타카마 사막을 가로지르면
80개의 간헐천이 일제히 하늘로 솟구치는 장관
일출과 함께 피어오르는 수증기, 이 순간만은 지구가 살아있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게 되죠
화성을 닮은 아침 풍경
새벽 4시 30분, 별이 쏟아지는 사막길
푸타나 밸리를 지나며 점점 높아지는 고도
창밖으로 스치는 풍경이 화성 같은 느낌이죠
지구 속 열기가 분출하는 순간
간헐천 앞에서 마주하는 남반구 최대 지열지대
뜨거운 증기와 차가운 새벽공기가 만드는 환상적 대비
이런 스케일의 자연은 처음일 겁니다
분홍 날개가 수놓는 라군
간헐천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조식 시간
플라밍고 라군에서 만나는 분홍빛 무리들
아타카마에서만 볼 수 있는 생명력 넘치는 풍경입니다
WHAT'S SPECIAL
✔
남반구 최대 80개 간헐천 탐험
✔
일출과 수증기의 환상 대비
✔
플라밍고 라군 관찰
✔
간헐천 배경 조식 포함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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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새벽 픽업 대기
▸
가이드와 함께 간헐천 탐험
▸
조식 후 플라밍고 라군 방문
참고 사항
·
고산 적응을 위해 저고도 투어 먼저 권장
·
새벽 기온 영하 10도, 충분한 방한 준비
·
7세 미만, 심장질환자 참여 제한
·
간헐천 입장료 별도 (15,000칠레페소)
포함
- 스페인어와 영어를 구사하는 이중 언어 투어 가이드
- 호텔 픽업
- 조식
불포함
- 엘 타티오 간헐 온천 입장료(1인당 15,000칠레페소)
- 여행사에서 요금을 미리 결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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