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살로니키] 포자르 온천 + 에데사 폭포 당일 여행

HIGHLIGHTS
  • ✦포자르 온천의 뜨거운 물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 ✦에데사 시를 방문하여 발칸반도에서 가장 큰 폭포를 감상하세요
  • ✦아름다운 마을에서 점심을 즐기고 현지 시장을 방문할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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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 천연 온천의 치유

포자르 온천과 에데사 폭포

그리스 북부의 숨겨진 힐링 여행지를 아시나요?

보라스 산 자락의 포자르 온천, 37도로 자연 가온된 치유의 물이죠
류마티스부터 피부 트러블까지 몸을 어루만져주는 천연 미네랄
에데사 폭포까지, 하루 만에 만나는 그리스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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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품은 치유의 물

산속 온천에 몸을 담그는 순간의 안도감
37도 천연수가 어깨와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죠
2시간이면 충분, 그보다는 자연이 주는 평온함이 더 값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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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에데사

에데사 폭포 앞에 서면 물소리가 온몸을 깨워줘요
발칸반도 최대 규모라는 말이 실감 나는 순간
현지 시장 구경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랍니다
WHAT'S SPECIAL
✔ 37도 천연 온천수 힐링
✔ 발칸반도 최대 에데사 폭포
✔ 현지 시장 투어 포함
✔ 테살로니키 왕복 교통
HOW TO USE
▸ 호텔에서 픽업 대기
▸ 포자르 온천에서 힐링 타임
▸ 에데사 폭포와 시장 관광
참고 사항
· 온천 입장료 별도 (€3~5)
· 수건 대여 가능 (€3~4)
· 임산부 온천 입장 불가
· 15세 미만 성인 동반 필수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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