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턴] 캐롤라이나 벨호 항구 크루즈 + 포트 섬터 요새 (75개 명소)

HIGHLIGHTS
  • 1920년대 모형 베이 증기선으로 역사적인 찰스턴 항구 크루즈
  • 75개 이상의 랜드마크와 관심 장소를 한 번에 둘러봐요
  • 남북전쟁 첫 포격이 시작된 포트 섬터 요새 근접 관람
  • 항구에서 뛰어노는 돌고래와 펠리컨 야생동물 관찰
  • 선상 음료 및 스낵 바에서 간식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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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턴 항구의 시간여행

1920년대 증기선과 300년 역사

항구에서 바라본 찰스턴, 얼마나 다를까요?

캐롤라이나 벨이 천천히 항구를 벗어나면서
찰스턴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하죠
육지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300년 역사가 물 위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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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듯한 항구

1920년대 증기선 복제품에서 느끼는 클래식한 운치
선장의 생생한 내레이션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게 하죠
75개 랜드마크를 지나며 찰스턴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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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새겨진 요새

포트 섬터 요새, 남북전쟁 첫 포성이 울린 그곳
성스러운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물에 비치는 순간
역사책 속 장면들이 눈앞에서 되살아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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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친구들과의 만남

돌고래 떼가 배 주변을 헤엄치는 깜짝 선물
펠리컨들이 날개를 펼치며 함께 항해하는 기분
실내외 좌석에서 각자만의 시간을 보내보세요
WHAT'S SPECIAL
1920년대 빈티지 증기선 승선
75개 역사 랜드마크 투어
포트 섬터 요새 근접 관람
돌고래와 펠리컨 만나기
HOW TO USE
찰스턴 항구 미팅포인트 도착
모바일 바우처로 승선 체크인
2시간 크루즈 여행 시작
참고 사항
· 물 위 온도가 육지보다 낮으니 겉옷 준비
· 서늘한 계절엔 스웨터 지참 권장
· 반려동물과 흡연은 금지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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