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싱키] 탈린 당일 여행 페리 왕복 티켓 + 최대 9.5시간 자유 탐방
평점 4 · 리뷰 1건
HIGHLIGHTS
- ✦편안한 2시간 페리로 에스토니아 수도 당일 여행
- ✦유네스코 등재 구시가지에서 쇼핑·식사·산책 자유롭게
- ✦미리 예약으로 원하는 시간대 좌석 확보
- ✦친환경 선박으로 지속 가능한 여행 실천
발트해 건너 중세로
헬싱키에서 탈린까지 당일치기
2시간이면 도착하는 또 다른 나라, 가볼까요?
헬싱키에서 페리 한 번이면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유네스코 구시가지에서 9시간 반 자유시간이죠
중세 돌길을 걸으며 완전히 다른 문화 속으로 빠져드는 하루
발트해를 가로지르며
친환경 페리를 타고 발트해 위 2시간 여정
갑판에서 바라보는 군도 풍경이 벌써 여행 기분을 만들어줍니다
선내 레스토랑에서 커피 한 잔, 여유로운 시작이죠
중세가 살아있는 거리
탈린 구시가지는 걸어서 20분 거리
중세 성벽과 석조 건물들, 마치 동화 속 세상 같은 풍경입니다
카드리오르그 궁전이나 쿠무 미술관까지, 선택은 자유롭게
WHAT'S SPECIAL
✔
2시간 편안한 페리 크로싱
✔
유네스코 중세 구시가지 9.5시간
✔
친환경 인증 페리 이용
✔
왕복 티켓 좌석 보장
HOW TO USE
▸
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
출발 30분 전 터미널 도착
▸
예약 좌석에서 자유롭게 여행 시작
참고 사항
·
여권 또는 신분증 필수 지참
·
출발 30분 전 탑승 등록 마감
·
선내 식음료는 별도 구매
포함
- 헬싱키↔탈린 페리 왕복 티켓
- 예약된 시간 및 좌석 입장
불포함
- 가이드 투어
- 음식 및 음료(기내에서 구매 가능)
- 알코올 음료(기내에서 구매 가능)
- 호텔 픽업 및 샌딩
- 관광 명소 간 교통편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하남 목록
도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