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밴프/캔모어 출발] 에메랄드 호수 + 모레인 + 루이스 + 존스턴 캐년 밴프 당일 투어
HIGHLIGHTS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 — 선명한 청록색 물빛과 알파인 봉우리가 빚어내는 풍경
✦해발 1,885m 모레인 호수에서 텐 피크스 계곡을 배경으로 담는 인생 사진
✦레이크 루이스 호숫가 산책 또는 카누 패들링 체험
✦킥킹 호스 강이 바위를 깎아낸 내추럴 브리지에서 자연의 힘을 체감
✦존스턴 캐년 협곡 하이크 — 석회암 절벽과 폭포가 이어지는 경치 좋은 트레일
로키의 빛깔을 찾아서
밴프·루이스·에메랄드 호수 당일 투어
캐나다 로키산맥의 빛깔, 하루에 모두 만날 수 있다면?
청록빛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 그리고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까지 캘거리·밴프·캔모어에서 출발하는 전용 버스/셔틀로 한 번에 잇는 코스입니다 국립공원 입장권과 현지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도착하는 순간부터 온전히 풍경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텐 피크스의 품
텐 피크스 계곡에 둘러싸인 모레인 호수는 해발 약 1,885m에 자리합니다 빙하 유출수가 운반한 암석 가루가 만들어낸 강렬한 청록색, 사진으로 담아도 믿기 어려운 색깔입니다 방문 가능 시기는 6월 1일부터 10월 중순까지이며, 그 외 시기에는 밴프 애비뉴를 대신 둘러봅니다
에메랄드빛 수면
레이크 루이스는 에메랄드빛 수면 위로 빙하와 산봉우리가 반사되는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호숫가를 따라 산책하거나 카누를 대여해 물 위에서 패들링을 즐길 수 있으며 점심 휴식도 이곳 레이크 루이스 정보 센터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자유롭게 이어집니다
요호의 녹색 빛
요호 국립공원 한가운데 자리한 에메랄드 호수는 하늘로 솟아오르는 봉우리를 배경으로 선명한 녹색 물빛을 자랑합니다 같은 코스에서 킥킹 호스 강이 암반을 깎아 만든 내추럴 브리지도 만납니다
협곡의 물소리
존스턴 캐니언 하이크에서는 석회암 절벽 사이로 흐르는 존스턴 크릭과 폭포를 따라 걷습니다 캐틀워크를 지나며 협곡의 드라마틱한 지형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산악 마을 밴프
투어 마무리는 상점과 갤러리,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밴프 타운에서 산악 마을 특유의 거리 분위기를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 좋습니다
WHAT'S SPECIAL
✔모레인 호수 청록빛 파노라마
✔레이크 루이스 & 빙하 전망
✔에메랄드 호수 (요호 국립공원)
✔존스턴 캐니언 폭포 하이크
✔국립공원 입장권 포함
✔캘거리·밴프·캔모어 픽업 제공
HOW TO USE
▸예약 확인서 및 픽업 장소 확인
▸지정 픽업 포인트에서 탑승
▸가이드 안내에 따라 각 명소 자유 탐방
참고 사항
·모레인 호수는 6월 1일~10월 12일만 방문 가능하며, 10월 13일~5월 31일에는 밴프 애비뉴로 대체됩니다
·점심 식사는 레이크 루이스 정보 센터의 레스토랑·카페를 개별 이용하며, 식사 비용은 불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