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파니] 파비냐나+레반조 섬 미니 크루즈 :: 점심 포함 당일 투어
HIGHLIGHTS
- ✦유명한 파비냐나 섬과 전 스태빌리멘토 플로리오 참치 박물관 방문
- ✦레반조 어촌 마을의 소박한 매력 체험
- ✦칼라 로사, 칼라 미놀라 등 숨겨진 개울에서의 수영
시칠리아 바다 위의 보석
파비냐나와 레반조 아일랜드 호핑
에메랄드 바다 위 두 개의 섬을 하루에 모두 만날 수 있다면?
트라파니 항구에서 시작되는 미니 크루즈
파비냐나의 참치 박물관부터 레반조의 어촌 마을까지
배 위에서 즐기는 전통 트라페야 점심이 특별한 하루를 완성하죠
참치 섬의 여유로운 오전
파비냐나 도착 후 스태빌리멘토 플로리오 참치 박물관 탐방
항구 앞 투명한 바다에서 수영도 즐길 수 있어요
작은 섬마을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마음을 편하게 만들죠
에메랄드 바다 위 항해
칼라 로사와 칼라 아주라 해안선을 따라 항해
선상 점심은 신선한 지중해 해산물로 준비되죠
레반조 어촌 마을에서 만나는 진짜 시칠리아의 모습입니다
WHAT'S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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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냐나 참치 박물관 방문
✔
칼라 로사 투명 바다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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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트라페야 점심 포함
✔
레반조 어촌 마을 탐방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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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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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파니 항구에서 크루즈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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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섬에서 자유 시간 즐기기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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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보호구역 입장료 현장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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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과 선크림 지참 권장
·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 가능
포함
- 파비냐나와 레반조 미니 크루즈
- 두 섬에서의 자유 시간
- 선상 점심 식사
불포함
- 에가디 제도 해양 보호 구역 입장료 (현장 결제 1인당 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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