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3일 우유니 소금평원 탐험 + 라구나 블랑카·베르데 (볼리비아 국경 투어)
HIGHLIGHTS
- ✦3일간 우유니 소금평원의 환상적인 풍경 속으로 빠져들어요
- ✦라구나 블랑카·라구나 베르데와 살바도르 달리 사막의 초현실적 경관
- ✦거대한 선인장이 자라는 인카와시 섬에서 소금평원 파노라마 감상
- ✦90°C 고온으로 분출하는 솔 데 마냐나 간헐천의 장관
- ✦폴케스 온천에서의 힐링과 기차 묘지의 독특한 포토 스팟
거울 같은 소금 평원
우유니에서 만나는 지구 끝 풍경
세상에서 가장 넓은 거울 위를 걸어본 적 있나요?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시작되는 3일간의 여정
우유니 소금 평원의 무한한 하늘이 발밑까지 이어지죠
라구나 콜로라다의 분홍빛 호수, 솔 데 마냐나 간헐천까지
볼리비아 고원이 숨겨둔 비밀을 하나씩 발견하는 시간
화산과 호수가 그린 풍경
첫날 국경을 넘으면 완전히 다른 세상
라구나 베르데와 라구나 블랑카가 리칸카부르 화산을 배경으로 펼쳐져요
살바도르 달리 사막의 기묘한 바위들, 마치 초현실주의 그림 속 풍경이죠
분홍빛 호수의 플라밍고
둘째 날 바위 계곡에선 자연이 조각한 돌 도시를 걸어요
3만 마리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콜로라도 라군, 분홍빛 호수가 눈부시죠
90도로 솟구치는 간헐천 앞에서 잠깐 멈춰 서게 되는 순간
소금 평원 위의 새벽
마지막 날 우유니 소금 평원의 일출
끝없이 펼쳐진 하얀 대지 위로 떠오르는 태양이죠
인카와시 섬의 거대 선인장들 사이를 걸으며, 360도 소금 평원 파노라마를 만끽합니다
WHAT'S SPECIAL
✔
3일 우유니 완전정복
✔
라구나 콜로라다 플라밍고
✔
솔 데 마냐나 간헐천
✔
인카와시 섬 선인장 숲
HOW TO USE
▸
여권 지참하여 미팅포인트 집결
▸
국경 통과 후 4륜구동 차량 탑승
▸
3일간 가이드와 함께 일정 진행
참고 사항
·
국경 통과 시 여권 반드시 지참
·
고산지대로 고산병 예방약 권장
·
일교차가 크니 충분한 방한복 준비
·
만 8세 미만 어린이는 참여 불가
포함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미팅 포인트 픽업
- 소규모 그룹 식사 (아침, 점심, 저녁)
- 우유니 버스 정류장 또는 시내 하차
- 공동 교통편
- 기본 호스텔 숙박
- 스페인어 구사 가능한 운전기사
불포함
- 팁 및 개인 경비
- 공원 입장료 (Bs. 186/인)
-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안데안 야생동물 국립공원 입장료 (Bs. 150/인)
- 폴케스 온천 입장료 (Bs. 6/인)
- 인카와시 섬 입장료 (30볼리비아노/인)
- 경로상 화장실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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