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 소금 평원부터 아타카마 사막까지 3일 투어

HIGHLIGHTS
  • 세계 최대 소금 사막의 끝없는 하얀 평원에서 원근감 왜곡 사진 촬영
  • 가이드와 함께 볼리비아에서 칠레로 안전한 국경 통과
  • 해발 5,000m 간헐천과 35℃ 야외 온천에서 근육 이완
  • 살바도르 달리 사막의 초현실적 풍경에서 예술적 영감
  • 잉카후아시 섬, 자연보호구역, 온천 모든 입장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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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땅에 내려온 곳

우유니에서 아타카마까지 3일

지구 위에 이런 풍경이 정말 존재할까요?

끝없이 펼쳐진 소금 사막 위로 구름이 떠다니고
붉은 라군에서 플라밍고가 날개를 펼치죠
3일간 볼리비아부터 칠레까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 같은 풍경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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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으로 그린 무한대

첫날은 우유니 소금 사막이 주인공
하얀 육각형 패턴 위를 걷다 보면 시간이 멈춘 듯하죠
석양이 물들이는 소금 평원, 와인 한 잔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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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호수의 분홍 날개

둘째 날엔 플라밍고 라군 투어
분홍빛 새들이 붉은 호수에 점을 찍듯 서 있어요
치구아나 사막에선 화산들이 하늘 끝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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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에서 솟는 뜨거운 숨결

마지막 날 새벽, 간헐천에서 피어오르는 하얀 증기
35도 온천에 몸을 담그면 근육이 풀어지죠
국경을 넘어 산 페드로 아타카마까지, 완전히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여정
WHAT'S SPECIAL
세계 최대 소금 사막 3일 완주
볼리비아-칠레 국경 가이드 도움
플라밍고 라군과 간헐천
35도 야외 온천 힐링 타임
HOW TO USE
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우유니 미팅 포인트에서 가이드 만남
3일간 투어 자유롭게 참여
참고 사항
· 볼리비아-칠레 여행이므로 비자 확인 필수
· 고산지대 투어로 고산병 주의
· 공용 숙소 이용, 와이파이 제공되지 않음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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