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스] 우유니 소금평원 + 레드 라군 4일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도착
HIGHLIGHTS
- ✦우유니 소금평원에서 거울 같은 반사 풍경과 석양 와인 타임
- ✦솔 데 마냐나 간헐천의 신비로운 화산 활동 현장
-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레드 라군과 안데스 라군들
- ✦인카후아시 섬의 수백 년 된 거대 선인장 숲
- ✦라파스 출발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도착하는 국경 횡단
거울 같은 소금 평원
우유니에서 아타카마까지 4일
지구 위 가장 비현실적인 풍경을 걸어본다면?
라파스 밤 9시 버스가 출발하면 모험이 시작되죠
우유니 소금 평원의 거울 세상, 레드 라군의 분홍 플라밍고
4일 후 칠레 사막 도시에 도착하는 국경 간 여정입니다
시간이 멈춘 기차들
첫 아침 우유니역에 내리면 기차 묘지부터 둘러보죠
18세기 증기기관차들이 사막에 남겨진 풍경, 콜차니 마을에서 소금 채취 과정도 직접 볼 수 있어요
하늘과 땅의 경계
인카후아시 섬 위 천년 선인장들 사이로 걸으면 소금 평원이 360도 펼쳐집니다
해 질 무렵 와인 한 잔과 함께 하늘이 땅에 스며드는 순간을 담아보세요
땅 속에서 솟는 열기
마지막 날 솔 데 마냐나 간헐천에서 유황 냄새와 함께 대자연의 숨소리를 듣죠
폴케스 온천에 몸을 담그면 4일 여정의 피로가 녹아내립니다
WHAT'S SPECIAL
✔
라파스-아타카마 국경 간 이동
✔
우유니 소금평원 일출&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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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라군 플라밍고 관찰
✔
3박 숙박과 8회 식사 포함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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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지참하여 라파스 버스터미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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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 30분 체크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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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가이드와 함께 국경 횡단
참고 사항
·
우기 시 인카후아시 섬 접근 불가
·
고산병 주의, 따뜻한 옷 필수
·
침낭과 세면용품 개인 준비
포함
- 라파스에서 우유니까지 야간버스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 이동
- 4륜구동 차량 이용
- 현지 투어 가이드 및 운전기사
- 버스 내 식사 (저녁 1회, 아침 1회)
- 투어 중 식사 (점심 2회, 저녁 2회, 아침 2회)
- 숙박 2박 (공용 화장실 도미토리)
불포함
- 인카후아시 섬 입장료 (30볼리비아노)
-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공원 입장료 (150볼리비아노)
- 화장실 이용료 (30볼리비아노)
- 온천 이용료 (6볼리비아노)
- 개인 경비 (150볼리비아노)
- 볼리비아 출국세 (15볼리비아노)
- 음료 및 간식
- 침낭
- 세면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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