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스] 우유니 소금 평원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3일 투어
HIGHLIGHTS
- ✦우유니 소금 평원에서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 한 번에 체험
- ✦라파스 출발부터 칠레 도착까지 교통편과 숙박 모두 포함
- ✦영어 가이드와 함께하는 안전한 고원 사막 투어
- ✦솔 데 마냐나 간헐천과 에메랄드빛 그린 라군 감상
- ✦4륜구동 차량으로 볼리비아-칠레 국경을 넘나드는 특별한 여정
하늘이 땅에 내려앉은 곳
우유니에서 아타카마까지 3일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을 걸어본 적 있나요?
우유니 소금 평원의 끝없는 하얀 대지 위에서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지는 그 순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 남미 대자연이 선사하는 장관이죠
소금 위에 핀 선인장
첫날 밤 라파스를 떠나 새벽에 도착하는 우유니
기차 묘지와 소금 광산을 지나면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죠
인카와시 섬의 천 년 된 선인장들이 하얀 평원 위로 솟아있는 풍경
고원 위 비밀스런 호수
홍학들이 노니는 붉은 라구나
해발 4,000m 고원에서 만나는 솔 데 마냐나 간헐천의 물기둥
새벽 5시 출발이 힘들어도 그린 라군의 신비로운 색깔은 모든 걸 잊게 만들죠
국경을 넘나드는 여행
마지막 날 리칸카부르 화산 기슭을 지나
볼리비아와 칠레 국경을 넘으면 산 페드로 아타카마
3일간의 여정이 끝나는 광장에서 뒤돌아보는 추억들
WHAT'S SPECIAL
✔
라파스→우유니→아타카마 완주
✔
영어 가이드와 4WD 차량
✔
2박 숙박과 6회 식사 포함
✔
간헐천과 컬러 라군 탐험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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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버스터미널에서 가이드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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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투어 일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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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페드로 아타카마 광장에서 해산
참고 사항
·
칠레 입국 비자 사전 확인 필수
·
우기에는 인카와시 섬 접근 불가
·
고산병 주의, 방한복 필수 준비
·
입장료와 침낭은 별도 비용
포함
- 라파스에서 우유니까지 편도 버스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 교통편
- 2박 숙박
- 4륜구동 차량
- 현지 운전기사
- 영어 가이드
- 버스 내 식사(저녁 1회, 아침 1회)
- 투어 중 식사(점심 2회, 저녁 2회, 아침 2회)
불포함
- 인카와시섬 입장료 (30 BOB)
-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보호구역 입장료(150 BOB)
- 온천 입장료 (30 BOB)
- 화장실 이용료(20 BOB)
- 볼리비아 국경 세금(15 BOB)
- 침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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