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루니 폭포 & 커피 농장 & 쳄카 온천 종일 투어 (아루샤 & 모시 출발)

킬리만자로의 발치에서 폭포 하이킹과 전통 커피 제조 체험, 에메랄드빛 온천 수영을 하루 만에 모두 즐겨요.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접경지에 위치한 80m 높이의 마테루니 폭포까지 하이킹을 즐겨요.

• 전통 커피 농장에서 콩 재배부터 시음까지 탄자니아 커피의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해요.

• 맑고 따뜻한 쳄카 온천의 지열수에서 수영하며 야생 원숭이와 함께 휴식을 취해요.


탄자니아의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현지 문화를 가장 깊숙이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아루샤 또는 모시에서 출발하여 바나나 농장과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지나면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바로 앞 마지막 마을인 마테루니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따뜻한 현지인들의 환대를 받으며 열대 나무가 우거진 초록빛 숲길을 40분간 하이킹하면 눈 앞에 펼쳐지는 80m 높이의 거대한 폭포 장관을 마주하게 됩니다. 폭포 아래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수영을 즐기며 대자연의 에너지를 만끽해 보세요.


하이킹 후에는 전통 커피 농장으로 이동합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탄자니아 커피가 만들어지는 정교한 과정을 배우고, 갓 볶아낸 신선한 로컬 커피의 풍미를 직접 맛보는 교육적이고 즐거운 시간이 준비되어 있죠.


여정의 대미는 '쳄카 온천(Chemka Hot Springs)'이 장식합니다. 킬리만자로의 지열로 데워진 이 온천수는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투명하며, 미네랄이 풍부하여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거예요. 운이 좋다면 온천 주변에서 노니는 장난기 가득한 개비온과 원숭이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아루샤 시내 투어까지 포함된 이 알찬 구성으로 잊지 못할 탄자니아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옵션 안내]

ⓐ 첨카 입장료 미포함
• 쳄카 온천 입장료(1인당 13 USD)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별도 지불이 필요합니다.


ⓑ 첨카 입장료 포함 

• 온천 입장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

• 결제하기 화면에서 픽업/샌딩을 위한 호텔 정보를 기재해 주세요.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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