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스탄불 데르비시 의식
[이 티켓의 매력 포인트!]
• 환상적인 분위기와 음악에 푹 빠진 채 빙글빙글 회전하는 특별한 의식을 감상해보세요.
•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에 등재된 800년 전통을 목격해 보세요.
• 현장 오케스트라와 360도 프로젝터기가 조성한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푹 빠져보세요.
빙글빙글 회전하는 데르비시 의식은 수 세기 동안 이어져 온 매혹적인 영적 수행입니다. 13세기 페르시아 시인 루미가 수피 교단을 창설하면서 시작된 고대 수피 의식이죠.
의식은 카펫, 양초, 기타 상징적인 물건들로 장식되어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수피 수도장, 흔히 테케(tekke)라고 알려진 아름답고 화려한 홀에서 진행됩니다. 관객들은 공연을 기다리며 잠시 후 펼쳐질 심오하고도 신비로운 경험에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죠.
세마젠(semazen)으로도 알려진 수도자는 순수함과 물질적 소유물로부터의 분리를 상징하는 전통 흰색 예복을 입고 있어요. 그들은 자아의 묘비를 상징하는 시케(sikkes)라고 불리는 기다란 펠트 모자를 쓰고 춤을 추기 전에 모자를 벗습니다. 수도자들이 행렬을 이루어 홀에 들어서며 천천히 자리를 잡으면 천상의 분위기가 홀을 감쌉니다.
[예약 전 확인해 주세요!]
• 만 7세 미만의 어린이는 입장 불가능합니다.
• 최대 15명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포함
- 다국적 소책자
- 생수
- 입장/입장권 - Hodjapasha Cultural Center
불포함
- 음식
- 호텔 픽업 및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