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출발 : 다하우 강제 수용소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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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투어는 영어로 진행되며, 다국적 여행자들과 함께하는 단체 투어로 진행됩니다.
※ 여행 확인증이 아닌, 영어로 된 바우처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 14 세 미만의 어린이는 다하우 수용소에 입장이 불가합니다.

[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 유익하고 전문적인 가이드가 함께 합니다.
- 소규모로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 다시는 반복되선 안될 역사를 기억할 수 있는 투어입니다.

[ 투어 코스 ]
뮌헨 중앙역(Hauptbahnhof)에서 가이드를 만나 기차와 버스를 이용하여 다하우 강제 수용소(Dachau Concentration Camp Memorial Site)까지 약 1 시간 동안 이동합니다. 다하우(Dachau) 마을 외곽에는 이전의 강제 수용소에 있던 기념 장소가 있습니다. 다하우는 홀로코스트 기간 동안 독일의 최초의 강제 수용소였으며, 히틀러 통치하에 유럽의 절반 이상에게 심었던 잔인함의 기원이었습니다. 이 곳은 나치군의 훈련장이었으며 궁극적으로 잔인한 역사가 자행된 장소입니다.
반나절동안 진행되는 투어를 통해 가이드와 함께 수용소를 약 3 시간동안 둘러보세요. 전시 센터와 이전 건물을 둘러보고 다하우 , 2 차 세계대전 및 홀로코스트의 역사에 대해 배워보세요.
모든 수용소가 야만인 역사에 책임이 있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다하우 수용소는 나치 하에 일어난 거의 모든 일과 연관이 되어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순례지를 방문하여 보세요. 투어가 끝난 후에는, 뮌헨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 예약 방법
- 캘린더에서 이용 일자와 인원을 선택한 후,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주세요.
- 예약 확정 후 '예약 내역' e-티켓(바우처)에서 만나는 시간 및 장소를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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