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반나절 워킹 투어
[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 프로이센, 제국주의, 나치 및 냉전 시대의 베를린에 대해 알아보아요!
- 브란덴부르크 문, 독일 의회, 홀로코스트 기념관, 체크포인트 찰리 등의 명소에 방문해보세요!
- 포츠담 광장과 프리드리히 거리에서 베를린의 현대적인 모습을 발견해보세요!
동베를린에서 시작되는 4시간의 도시 탐방에 함께 해보세요! 가이드가 베를린 첫 설립에서 시작해, 투어가 끝날 때까지 독일 수도의 흥미로운 역사에 관해 긴 이야기를 해드릴 것입니다.
운터덴린덴로를 걸으며 베를린 성과 파리저 광장, 브란든부르크 문이 이어진 광경을 감상하세요. 베를린이 성장하며 서쪽으로 뻗어나가면서 운터덴린덴로는 19세기까지 도시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유명한 길이었답니다.
그리고 뮤지엄 아일랜드를 방문해 독일 국립중안전몰자추도소 노이에 바헤와 한때 아인슈타인이 근무했던 베를린 주립 도서관 그리고 운터덴린덴로로 들어가는 거대하고 아름다운 기념물인 브란덴부르크 문 아래를 걸어보세요. 그 근처를 걸으며 독일 의회당, 파리저 광장, 히틀러 최후의 요새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홀로코스트 메모리얼이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진, 나치에 의해 살해당한 유럽의 유태인들을 기리는 가슴 아픈 추모비 역시 방문해보세요. 더불어 체크포인트 찰리를 따라 죽음의 길을 걸어 보고, 베벨플라츠에 서서 1933년 자행되었던 나치의 분서 사건을 알아보세요. 베를린 장벽의 잔해를 따라 걸으며 한때 이 도시가 동서로 분단되었던 역사를 생생히 느끼고, 1989년 장벽의 붕괴로 이어진 역사적 순간들을 알아보세요.
또한 옛 게슈타포 비밀 경찰과 SS 친위대 사령부에 위치한 현 테러의 토포그래피 박물관 밖에 멈춰 서서 구경합니다. 가이드가 이 박물관의 위치가 베를린의 과거에 대처하는 자세와 과거를 마주하려는 노력을 어떻게 대변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겁니다. 더불어 정치범들이 고문받고 처형당했던 발굴 창고를 내려다보세요. 그 후 기분 전환을 위해 포츠다머 광장에서 모던한 베를린의 분위기를 느껴 보고, 현대적 건축들의 아름다운 향연과 프리드리히스트라세 지역이 베를린의 럭셔리 쇼핑지구로 탈바꿈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투어는 아름다운 젠다르멘 마르크트에서 종료되며 이때 대중교통과 베를린 박물관들의 하이라이트, 그리고 즐거운 밤을 즐길 바와 레스토랑들이 표시되어 있는 도시 지도를 선물로 받습니다.
포함
- - Professional guide
불포함
- - Gratuities - Food and drinks, unless specif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