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라가] 카미니토 델 레이 + 가이드 투어 :: 해발 400m 스릴 만점 협곡 산책로
HIGHLIGHTS
- ✦해발 400m 높이에서 8km 나무와 콘크리트 산책로 안전 하이킹
- ✦가장 좁은 지점 폭 10m까지 좁아지는 협곡의 장관
- ✦19~20세기 철도 인프라 흔적과 과달호르스 강의 거센 물줄기
- ✦안달루시아 자연 보호구역 지정된 특별한 생태 환경
- ✦이중 언어 전문 가이드와 함께 하는 역사 해설
세상에서 가장 위험했던 길
카미니토 델 레이, 왕의 작은 길
400미터 절벽 위를 걸어본다면?
한때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 불렸던 카미니토 델 레이
이제는 안전한 나무 데크길로 재탄생했지만, 스릴은 그대로죠
발밑으로 흐르는 과달호르스 강과 가장 좁은 지점 10미터의 협곡
협곡을 가로지르는 용기
북쪽 입구에서 가이드와 만나 헬멧을 착용하는 순간부터 모험이 시작되죠
라디오 가이드를 통해 듣는 이 길의 놀라운 역사, 19세기 수력 발전소 건설 당시의 이야기들
절벽 위 나무 데크길
8km 트레일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가며
400미터 아래 강물 소리와 절벽에 둘러싸인 풍경에 압도되는 시간
안달루시아 자연보호구역의 장관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완주한 자만의 여운
엘 초로 마을 남쪽 출구에 도착하면 성취감이 밀려와요
편도 코스이기 때문에 되돌아갈 수 없는 특별함
셔틀버스로 돌아가는 길, 방금 걸어온 그 길이 믿기지 않을 정도죠
WHAT'S SPECIAL
✔
8km 절벽 위 나무 데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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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가이드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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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과 라디오 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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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루시아 자연보호구역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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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센터에 투어 1시간 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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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입구 통제소에서 가이드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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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장비 착용 후 트레일 시작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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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미만 어린이 참여 불가
·
셔틀버스 요금 별도 (€2.50)
·
편도 코스로 되돌아갈 수 없음
·
등산화와 앞이 막힌 신발 필수
·
고소공포증 있으면 참여 어려워요
포함
- 카미니토 델 레이 입장권
- 이중 언어 가이드
- 라디오 가이드
불포함
- 호텔 픽업 및 샌딩
- 식사 및 음료
- 출발 지점 셔틀버스 (1인당 2.5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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