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쿤] 공항 ↔ 호텔 프라이빗 픽업/샌딩 서비스 (편도/왕복 선택)
HIGHLIGHTS
- ✦공항 도착 후 줄 서지 않고 전담 직원과 바로 이동
- ✦소독 처리된 차량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이동
- ✦칸쿤·리비에라 마야·툴룸 내 대부분 목적지 픽업 가능
- ✦이중 언어 구사 직원 동행으로 소통 편리
칸쿤 도착, 줄 세울 시간이 없잖아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담당자가 표지판을 들고 먼저 기다립니다
셔틀 줄에 서거나 택시를 흥정할 필요 없이 바로 탑승하는 구조
소독된 개인 차량으로 칸쿤 호텔존부터 툴룸까지 목적지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셔틀 줄에 서거나 택시를 흥정할 필요 없이 바로 탑승하는 구조
소독된 개인 차량으로 칸쿤 호텔존부터 툴룸까지 목적지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01
SCENE
— 목적지까지 직행
옵션에 따라 목적지까지 약 25분~2시간 이내
칸쿤 호텔존, 푸에르토 모렐로스, 플라야 델 카르멘, 툴룸 등 리베라 마야 전역을 커버합니다
02
SCENE
— 터미널별 미팅
이중 언어 구사 직원이 픽업 장소에서 직접 안내
제2터미널(국내선·국제선), 제3터미널, 제4터미널 모두 미팅 포인트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03
SCENE
— 편도·왕복 선택
편도와 왕복 중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 가능
공항 도착 시와 출발 시 모두 동일한 개인 차량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What's Special
ESSENCE
01
개인 차량으로 공항 직행
02
표지판 들고 먼저 대기하는 담당자
03
이중 언어 직원 동행
04
편도·왕복 중 선택 가능
05
25분~2시간, 목적지별 맞춤
HOW TO USE
01.
예약 후 이메일 바우처 확인
02.
도착 터미널 미팅 포인트에서 담당자 합류
03.
개인 차량으로 목적지까지 이동
NOTES
— 공항 도착편 이용 시 담당자가 '미국 환승' 또는 '아메리카 환승' 표지판을 들고 대기합니다
— 터미널별 미팅 포인트: 제2터미널 국내선-웰컴 바 / 제2터미널 국제선-그랩 앤 고 / 제3터미널-마가리타빌 바 / 제4터미널-컬럼 플랫폼 C
— 음식·음료 및 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포함
- 선택 옵션에 따라 픽업 및/또는 샌딩 서비스
불포함
- 음식 및 음료
-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