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놈펜] 킬링필드 & 투올 슬렝 대량학살 박물관 + 생존자 만남
HIGHLIGHTS
- ✦50년 전 캄보디아의 어두운 역사 깊이 이해하기
- ✦프놈펜 출발, 이동 중 가이드 설명으로 배경 지식 쌓기
- ✦비극적인 유적지를 천천히 둘러보며 자유롭게 질문하기
- ✦100만 명이 희생된 현장에서 추모의 시간 갖기
- ✦크메르루즈 정권 생존자의 실제 경험담 듣기
역사를 마주한다는 것, 때로는 무겁지만 꼭 필요한 여행
1975년부터 1979년까지, 100만 명이 넘는 생명이 사라진 캄보디아
킬링필드와 투올 슬렝 박물관에서 만나는 크메르루즈의 참혹한 기록들
무거운 발걸음이지만,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억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추모가 아닐까요
기억 속으로의 여행
에어컨 밴 안에서 듣는 폴 포트 정권의 역사
킬링필드로 가는 길, 가이드의 차분한 설명이 이어지죠
무거운 주제지만 꼭 알아야 할 캄보디아의 과거입니다
침묵 속의 추모
희생자들의 유골과 옷가지가 고스란히 남겨진 현장
추모 사리탑 앞에서 잠시 묵념하는 시간
1백만이라는 숫자가 갖는 무게를 실감하게 되죠
증언하는 역사
투올 슬렝 박물관의 작은 감방들과 당시 사진들
생존자와의 만남에서 들려오는 생생한 증언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 가이드에게 물어보세요
한눈에 보기
✦
크메르루즈 정권 역사 깊이 있는 해설
✦
킬링필드와 박물관 연계 투어
✦
생존자 직접 증언 청취 기회
✦
에어컨 밴과 가이드 포함
참고 사항
· 킬링필드 입장권 $3 별도
· 박물관 입장권 $5 별도
· 무거운 주제로 심리적 준비 필요
포함
- 미팅 장소 픽업 및 하차
- 에어컨 완비 밴
- 투어 가이드
- 생수
불포함
- 킬링필드 입장권 3달러
- 제노사이드 박물관 입장권 5달러
-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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