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놈펜] 크메르루주 역사 + 왕궁 :: 프랑스어 가이드 일일 투어
HIGHLIGHTS
- ✦초엉억 킬링필드에서 크메르루주 시대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
- ✦1966년 건립 왕궁과 5,000개 은색 블록의 은탑에서 느끼는 왕실 문화
- ✦국립 박물관 고대 앙코르 시대 조각품과 예술 작품 감상
천년 왕국의 기억
프놈펜 역사 깊숙이 들어가는 하루
캄보디아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프랑스어 가이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
왕궁의 황금빛 지붕부터 킬링필드의 무거운 역사까지
캄보디아가 품고 있는 모든 이야기를 만나보는 시간
기억해야 할 역사
초엉억 킬링필드에서 시작하는 묵념의 시간
투올 슬렝 박물관의 보존된 감방들
아픈 역사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은 민족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황금빛 크메르 왕조
왕궁에 들어서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계
5,000개 은판으로 만든 실버 파고다의 신비로운 광채
17세기 에메랄드 불상 앞에 서면 시간이 멈춘 듯하죠
돌에 새겨진 예술혼
국립박물관에서 만나는 앙코르의 조각들
천년 전 예술가들이 돌에 새긴 섬세한 표정
툭툭을 타고 프놈펜 골목을 누비는 재미까지, 하루가 금세 지나갑니다
WHAT'S SPECIAL
✔
프랑스어 전문 가이드
✔
에어컨 툭툭 이동
✔
4대 핵심 명소 완주
✔
호텔 픽업 포함
HOW TO USE
▸
호텔에서 가이드 미팅
▸
각 명소별 입장료 현금 준비
▸
하루 종일 역사 탐방 시작
참고 사항
·
모든 입장료는 현장 현금 결제
·
긴소매 상의와 카메라 필수
·
일부 구역은 촬영 제한 있어요
포함
- 프랑스어 가이드
- 툭툭 에어컨 차량 4인승/1~3인승
- 식수
불포함
- 가이드 및 드라이버 팁(권장)
- 개인 경비
- 여행자 보험
- 킬링필드 티켓 (1인당 $6)
- 투올 슬렝 학살 박물관 티켓 (1인당 $10)
- 왕궁 티켓 (1인당 $10)
- 국립 박물관 (1인당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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