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놈펜] S21 투올 슬렌 박물관 + 킬링 필드 :: 크메르 루주 역사 투어
HIGHLIGHTS
- ✦보안 감옥으로 사용되었던 투올 슬렌 학살 박물관 방문
- ✦크메르루즈 정권의 참혹한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 ✦투올 슬렝 박물관에서 캄보디아 역사의 어두운 면을 직접 목격
기억해야 할 역사
캄보디아의 아픈 과거를 마주하다
S21 박물관과 킬링 필드를 통해
캄보디아가 겪은 깊은 상처를 이해하는 시간
무거운 발걸음이지만, 꼭 필요한 여행이죠
침묵하는 교실들
툴 슬렝 박물관은 원래 평범한 고등학교였어요
크메르 루주 시절 감옥으로 변한 이곳에서 당시의 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추모탑 아래 고요함
촘응 엥 킬링 필드는 평화로웠던 과수원
2만 명의 희생자가 묻힌 이곳은 현재 추모의 공간으로 남아있어요
기억 속 목소리들
현지 가이드가 들려주는 생존자들의 증언
역사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죠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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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1 박물관과 킬링 필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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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가이드 상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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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픽업 드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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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육 전문 투어
참고 사항
· 입장료는 별도 지불 (총 $8)
· 무거운 주제로 심리적 준비 필요
· 편안한 복장과 선글라스 준비
포함
- 호텔 픽업 및 드롭 서비스
- 경험이 풍부한 운전 기사 (툭툭)
- 물 및 스낵
- 영어 투어 가이드 (옵션 가이드 선택)
불포함
- 투올 슬렌 제노사이드 박물관 ($5)
- 킬링 필드 입장료 ($3)
- 개인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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