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나이 출발] 프랑스 식민지 풍경 + 영성의 도시 폰디체리 1박 2일

HIGHLIGHTS
  • 프롬나드 비치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편안한 분위기
  • 스리 오로빈도 아쉬람에서 경험하는 평온과 영적 휴식
  • 마트리 만디르의 눈부신 황금빛 돔과 고요한 명상 공간
  • 프렌치 쿼터의 매력적인 식민지 건축물과 활기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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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남긴 인도

폰디체리 1박 2일 오버나이트

인도에서 프랑스를 만날 수 있다면?

첸나이에서 3시간 30분 거리의 폰디체리
프렌치 쿼터의 노란 건물들과 프로메나드 비치의 고요함
식민지 시대 매력과 영적 평온이 어우러진 특별한 해안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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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향기 가득한 거리

프렌치 쿼터를 거닐면 유럽에 온 듯한 착각
노란 벽과 빨간 지붕의 식민지 건축물들이 벵골만과 어우러지죠
프로메나드 비치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인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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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정화하는 시간

스리 오로빈도 아쉬람에서 찾는 내면의 평화
마트리 만디르의 황금 돔은 새로운 의식의 상징이라 하죠
여행 마지막 날 아침, 명상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WHAT'S SPECIAL
첸나이 왕복 전용 차량
프렌치 쿼터 식민지 건축
프로메나드 비치 일몰
스리 오로빈도 아쉬람 명상
HOW TO USE
첸나이 호텔/공항에서 픽업
폰디체리 도착 후 관광 시작
현지 숙박 후 다음날 첸나이 복귀
참고 사항
· 숙박비는 현지 직접 결제
· 식사비는 별도 (점심 옵션 가능)
· 유아는 무릎에 앉혀야 해요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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