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네스] 컬로든 전장 + 위스키 증류소 스페이사이드 하루 투어

HIGHLIGHTS
  • 1745년 자코바이트 봉기의 마지막 무대 컬로든 전장 탐방
  • 4,000년 전 청동기 시대 스코틀랜드인들의 삶의 흔적 발견
  • 에든버러 외곽 최대 규모의 스코틀랜드 연대 박물관 관람
  • 1824년 설립된 스페이사이드 명문 카두 증류소에서 위스키 시음
  • 케언곰 국립공원의 무성한 녹지와 상징적인 하일랜드 풍경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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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시간 속으로

케언곰과 위스키, 그리고 역사

4천 년 전 돌무덤부터 위스키까지, 하루에 담을 수 있을까요?

컬로든 전장에서 시작되는 시간 여행
청동기 시대 클라바 케언즈를 거쳐 카두 증류소의 향긋한 위스키까지
케언곰 국립공원을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스코틀랜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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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숨쉬는 땅

1745년 자코바이트 반란이 끝난 컬로든 전장
4천 년 전 청동기 시대 무덤인 클라바 케언즈도 걸어봅니다
아웃랜더 팬이라면 더욱 특별한 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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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가 익어가는 시간

카두 증류소에서 맛보는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1824년부터 이어진 전통 제법, 세 가지 위스키 시음까지
케언곰 국립공원 드라이브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하루
WHAT'S SPECIAL
컬로든 전장 역사 탐방
4천 년 전 고대 무덤 체험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시음
케언곰 국립공원 경치
HOW TO USE
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컬로든 전투지에서 가이드 만나기
럭셔리 버스로 편안한 하루 여행
참고 사항
· 방문자 센터는 5~10월만 운영
· 편한 신발과 날씨에 맞는 복장 권장
· 입장료와 식사는 별도 비용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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