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헤르] 동굴 + 낙타 타기 + 바비큐 디너 :: 아프리카 최북서단 선셋 투어
아프리카 끝에서 만나는 일몰
탕헤르 낙타 타기 & 바비큐 디너
지중해와 대서양이 만나는 곳에서 낙타를 타본다면?
아프리카 최북서단에서 펼쳐지는 장관
동굴 속 베르베르 음악이 울려 퍼지고
낙타 등 위에서 바라보는 석양, 모로코만의 로맨스죠
사하라 끝자락의 석양
해변 동굴에서 전통 음악이 시작되면 모로코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기분
낙타가 천천히 모래를 밟아가며 석양 속으로 걸어가죠
페르디카리스 공원 테라스에선 스페인과 지브롤터까지 한눈에 들어와요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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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최북서단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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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속 베르베르 음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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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낙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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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파노라마 바비큐
참고 사항
· 일몰 시간에 맞춰 출발 시간 조정
· 편안한 신발과 방풍 의류 권장
포함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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