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캬비크] 골든 서클 소그룹 당일 투어 :: 팅벨리르 + 굴포스 + 게이시르
HIGHLIGHTS
- ✦팅벨리르 국립공원에서 두 대륙이 갈라지는 지각 균열 관찰
- ✦굴포스 폭포의 웅장한 황금빛 물줄기 감상
- ✦게이시르 온천 지역에서 3-7분마다 분출하는 스트로쿠르 온천
- ✦케리드 화산 분화구의 신비로운 유백색 청록 호수
아이슬란드의 심장
골든 서클을 따라 떠나는 하루
지구가 살아 숨 쉬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나요?
게이시르 온천이 하늘로 치솟고
굴포스 폭포가 무지개를 그려내는 곳
19명만의 소그룹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죠
두 대륙이 만나는 곳
팅벨리르 국립공원에서 두 대륙이 만나는 지점
바이킹 의회가 열렸던 그 자리에 서면, 천 년 역사가 발끝으로 전해져 오죠
유라시아와 아메리카 사이의 균열, 지구의 속살을 보는 순간
대지가 빚어낸 기적
스트로쿠르 온천이 3분마다 20m 높이로 솟구치는 장관
케리드 분화구의 청록빛 호수까지, 자연이 그려낸 완벽한 원
전문 가이드가 들려주는 화산섬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
WHAT'S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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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19명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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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시내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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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드 분화구 입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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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가이드 동행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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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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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장소에서 가이드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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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시간 골든 서클 투어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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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은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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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소요 시간 8-9시간
·
따뜻한 복장 권장
포함
- 레이캬비크 시내 무료 픽업, 드롭 서비스
- 전문 가이드
- 미니버스로 이동
- 소규모 그룹 보장(19인승)
- 케리드 화산 분화구 입장료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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