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크푸르트] 바덴바덴 + 블랙포레스트 + 스트라스부르 3개국 당일 투어
HIGHLIGHTS
- ✦독일과 프랑스 두 나라를 하루에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
- ✦2000년 역사의 바덴바덴 온천과 고급스러운 스파 문화 체험
- ✦신비로운 블랙포레스트와 무멜 호수의 자연 풍경
- ✦유네스코 세계유산 스트라스부르 구시가지와 고딕 대성당
- ✦쁘띠 기차를 타고 둘러보는 알자스 지역의 독특한 문화
독일과 프랑스를 하루에
바덴바덴부터 스트라스부르까지
하루 만에 두 나라의 매력을 모두 담을 수 있다면?
아침엔 바덴바덴의 우아한 스파 타운을 거닐고
오후엔 스트라스부르의 고딕 대성당 앞에 서 있는 여행
블랙 포레스트를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풍경이 두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어주죠
검은 숲 속 호수
2천 년 된 온천 마을 바덴바덴에서 시작하는 하루
고급 빌라들 사이로 이어진 산책로, 유럽 귀족들이 사랑했던 그 우아함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무멜 호수까지 이어지는 블랙 포레스트 드라이브는 동화 속 풍경 그 자체죠
알자스의 보석같은 도시
라인강을 건너면 완전히 다른 세계, 스트라스부르
쁘띠 기차를 타고 구시가지를 돌아보는 재미
고딕 대성당 앞에 서면 프랑스와 독일이 만나 빚어낸 독특한 아름다움을 실감하게 됩니다
WHAT'S SPECIAL
✔
독일-프랑스 국경 투어
✔
바덴바덴 스파타운 산책
✔
블랙 포레스트 드라이브
✔
스트라스부르 쁘띠 기차 포함
HOW TO USE
▸
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
프랑크푸르트 미팅포인트 도착
▸
가이드와 함께 투어 시작
참고 사항
·
최소 4명부터 출발
·
편안한 신발 착용 권장
·
휠체어 이용 불가
포함
- 이중언어 가이드
- 프랑크푸르트 왕복 밴 또는 버스 교통
- 스트라스부르 쁘띠 기차 탑승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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