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렌] 라우터브루넨 절벽과 폭포 상공 패러글라이딩 :: 최대 40분 에어타임

HIGHLIGHTS
  • 라우터브루넨 계곡 위를 패러글라이딩으로 날아가는 짜릿함
  • 뮈렌 위를 새처럼 날아오르며 최대 40분간 하늘을 누비는 경험
  • 절벽과 폭포가 손에 닿을 듯 가까이 보이는 탠덤 패러글라이딩
  • 아이거, 몬히, 융프라우 눈 덮인 봉우리를 공중에서 조망
  • 라우터브루넨 계곡의 독특한 하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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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몸을 띄워주는 순간

뮈렌에서 라우터브루넨 계곡으로

새가 되어 알프스를 날아본다면 어떨까요?

라우터브루넨 계곡 위 3,000m 고공에서
폭포와 절벽이 발아래 펼쳐지는 그 순간
중력을 잊고 알프스 하늘을 가르는 경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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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나란히 나는 기분

뮈렌 마을에서 전문 파일럿과 만나 간단한 브리핑
몇 걸음 뛰기만 하면 순식간에 하늘 위 사람
아이거, 몬흐, 융프라우가 눈높이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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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위를 가르는 순간

슈타우프바흐 폭포를 비롯해 72개 폭포가 한눈에
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물줄기, 마치 실크 리본 같죠
최대 40분간 새의 시선으로 보는 스위스입니다

한눈에 보기

라이선스 보유 전문 파일럿 동행
최대 40분 스카이 플라이트
72개 폭포 상공 비행
아이거·몬흐·융프라우 파노라마

이용 방법

뮈렌 미팅포인트 도착

전문 파일럿과 안전 브리핑

이륙 후 자유로운 스카이 플라이트

참고 사항

·  체중 91kg 이하만 참여 가능
·  날씨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
·  앞이 막힌 신발 착용 필수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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