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리올 출발] 퀘벡시티 + 몽모랑시 폭포 당일투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평점 5 · 리뷰 2건
HIGHLIGHTS
-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30m 더 높은 몽모랑시 폭포를 현수교 위에서 정면으로 감상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올드 퀘벡시티 자갈길을 전문 가이드와 함께 1시간 워킹 투어
- ✦샤토 프롱트낙, 뒤페린 테라스, 쁘띠 샹플랭 지구 등 퀘벡의 상징 명소를 한 번에
- ✦6~10월 세인트로렌스 강 크루즈, 12~3월 아이스 호텔 등 계절별 선택 관광 가능
- ✦몬트리올 출발 왕복 교통 포함, 오전 7시 출발 ~ 오후 8시 귀환하는 알찬 당일 코스
퀘벡, 하루로 담다
몽모랑시 폭포부터 올드 퀘벡까지
나이아가라보다 30미터 더 높은 몽모랑시 폭포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올드 퀘벡 시티까지
몬트리올 오전 7시 출발, 오후 8시 귀환하는 알찬 하루
전문 다국어 가이드가 동행하는 가이드 투어입니다
폭포의 굉음
몽모랑시 폭포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현수교 위에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거나
폭포 아래에서 굉음을 직접 느껴볼 수 있어요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
자갈길 산책
올드 퀘벡 시티의 자갈길을 1시간 동안 가이드와 함께 걷습니다
샤토 프롱트낙, 뒤페린 테라스, 쁘띠 샹플랭 지구가
이 도보 투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계절의 퀘벡
계절마다 달라지는 퀘벡의 매력도 놓칠 수 없습니다
여름(6~10월)에는 크로시에르 AML($) 세인트 로렌스 강 크루즈를,
겨울(12~3월)에는 아이스 호텔($)을,
봄·가을(10~12월)에는 퀘벡 문명 박물관($)을 별도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나이아가라보다 30m 높은 몽모랑시 폭포
✦
유네스코 올드 퀘벡 가이드 워킹투어
✦
왕복 교통 포함 (07:00~20:00)
✦
시즌별 선택 체험 가능
이용 방법
68 Boulevard René-Lévesque O 집결
참고 사항
· 몽모랑시 폭포 케이블카는 불포함 (현지 별도 결제)
· 크로시에르 AML·아이스 호텔·퀘벡 문명 박물관 입장료는 현지 별도 결제($)
· 알코올 및 약물 관련 규정 준수 필요
포함
- 전문 다국어 투어 가이드
- 몬트리올 ↔ 퀘벡시티 왕복 교통편 (오전 7시 ~ 오후 8시)
- 몽모랑시 폭포 입장료
- 올드 퀘벡시티 1시간 가이드 워킹 투어
불포함
- 몽모랑시 폭포 케이블카
- 여행자 보험
- 식음료
- 개인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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