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캬비크] 골든 서클 + 실프라 해구 스노클링 콤보 (가시거리 150m 빙하수)
HIGHLIGHTS
- ✦모든 간헐천의 이름을 따온 최초의 간헐천 게이시르에서 스트로쿠르의 물 분출 장면 관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싱벨리어 국립공원에서 두 대륙의 경계 체험
- ✦아이슬란드 "폭포의 여왕" 굴포스 폭포의 웅장한 계단식 낙하 광경
- ✦가시거리 150m 실프라 해구의 투명한 빙하수에서 스노클링 체험
-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케리드 분화구 탐방
두 대륙 사이를 헤엄치다
골든 서클과 실프라 스노클링
빙하수 속에서 떠다니는 상상을 해본 적 있나요?
게이시르 간헐천이 하늘로 솟구치고
굴포스 폭포가 천둥처럼 울려 퍼지죠
그리고 실프라 해구의 수정 같은 물속, 150m까지 보이는 투명한 세계가 기다립니다
대륙이 갈라진 자리
싱벨리어 국립공원에서 시작되는 여행
바이킹이 세운 세계 최초 의회터를 걸으며
북미와 유라시아 대륙이 갈라지는 경계선을 체감하게 되죠
대지가 내뿜는 원시의 힘
스트로쿠르 간헐천은 8분마다 20m 높이로 분출해요
굴포스 폭포의 2단 낙하는 그야말로 압권
빙하수가 32m 아래로 떨어지는 소리에 가슴이 뛰죠
수정처럼 맑은 빙하 속
드라이슈트를 입고 실프라 해구로 들어가는 순간
몸이 두 대륙 사이를 떠다니는 신비로운 체험
가이드가 찍어주는 수중 사진까지, 평생 간직할 추억이죠
WHAT'S SPECIAL
✔
세계 최초 간헐천 게이시르 탐험
✔
굴포스 폭포 32m 2단 낙하
✔
실프라 해구 150m 가시거리
✔
드라이슈트와 장비 모두 포함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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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픽업 장소에서 대기
▸
골든 서클 관광 후 실프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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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슈트 착용 후 스노클링 시작
참고 사항
·
수영 가능자만 참여 가능해요
·
안경 착용 불가, 콘택트렌즈 지참
·
12세 이상, 45kg~120kg 체중 제한
포함
- 레이캬비크 왕복 교통수단
-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케리드, 굴포스 폭포 투어
- 실프라 해구에서 가이드와 함께하는 스노클링
- 필요한 모든 스노클링 장비
- 공인 전문 가이드
- 싱벨리어 국립공원 입장료
- 가이드가 찍은 무료 수중 사진
- 스노클링 후 따뜻한 코코아와 쿠키
- 차내 무료 와이파이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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