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모스타르 + 크라비체 폭포 소그룹 투어 (최대 8명)

HIGHLIGHTS
  • 소형 차량으로 국경 통과 시간 단축 (10분 이내)
  • 아드리아해 해안도로의 절경 드라이브
  • 트레비샤트 강 크라비체 폭포에서 자연 힐링 (여름철 수영 가능)
  • 모스타르 재건된 올드 브리지와 역사 탐방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전통 요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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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나드는 하루

모스타르와 크라비체 폭포

두 나라를 하루에 여행한다면?

아드리아 해안을 달려 보스니아로
소그룹 8명이면 국경도 10분 컷
완전히 다른 문화와 풍경이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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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폭포의 유혹

크라비체 폭포에서 맨발로 물장구
석회암 계단을 흘러내리는 에메랄드빛 물줄기죠
여름엔 수영까지, 자연이 만든 천연 수영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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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가 이어주는 역사

모스타르 올드 브리지 위에 서면 시간이 멈춰요
조약돌 골목을 걸으며 만나는 모스크와 카페들
보스니아 전통 음식 한 입, 이게 진짜 발칸의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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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 위의 황금빛

돌아오는 길, 아드리아 해안도로의 석양
엘라피티 제도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순간
하루 만에 두 나라를 여행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거예요
WHAT'S SPECIAL
최대 8명 소그룹 프리미엄
국경 통과 10분 초단축
크라비체 폭포 수영 가능
모스타르 올드브리지 탐방
HOW TO USE
호텔 픽업 서비스 대기
소그룹 밴 탑승 후 출발
가이드와 함께 자유 탐방
참고 사항
· 여권 필수 지참
· 폭포 입장료 €10 현금 별도
· 수영 원할 시 수건과 여벌옷 준비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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