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스타운] 마운트 쿡 일일 투어 + 에드먼드 힐러리 센터 (소규모 그룹)
평점 4.5 · 리뷰 2건
HIGHLIGHTS
- ✦남섬의 중심부를 가로질러 멋진 쿡산으로 이동
- ✦린디스 패스, 오마라마, 푸카키 호수 등 대표적인 경치를 감상하세요
- ✦3.5시간 동안 마운트쿡 빌리지를 둘러보고 장엄한 전망을 감상하세요
- ✦퀸스타운 숙소 근처에서 편리하게 픽업 및 하차 서비스를 즐기세요
- ✦에드먼드 힐러리 센터에 오시는 길에 역사에 대해 알아보세요
뉴질랜드의 지붕을 만나다
마운트 쿡 소그룹 일일 투어
남섬의 가장 깊은 곳,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그 길
린디스 패스를 지나 푸카키 호수의 터키색 물빛이 눈앞에 펼쳐질 때
가이드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남섬의 심장부로 들어가는 여정
아오라키 쿡산 아래서 보내는 3시간 반, 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시간
남섬을 가로지르는 길
새벽 픽업부터 시작되는 12시간 대장정
메르세데스 벤츠 프리미엄 밴으로 편안하게 이동하죠
소그룹이라 창가 자리는 걱정 없어요
빙하가 만든 계곡
마운트 쿡 빌리지에서의 자유시간이 하이라이트
후커 밸리 트랙 걸어도 좋고, 빙하 보트 투어 신청해도 좋죠
에드먼드 힐러리 센터에선 에베레스트 정복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석양 속 귀로
오후 늦게 퀸스타운으로 돌아오는 길
석양에 물든 산맥을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차창 밖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여행이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WHAT'S SPECIAL
✔
뉴질랜드 최고봉 아오라키 근접 탐방
✔
3.5시간 마운트 쿡 자유시간
✔
린디스 패스·푸카키 호수 경유
✔
에드먼드 힐러리 센터 입장 포함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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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
퀸스타운 숙소 앞에서 픽업 대기
▸
가이드와 함께 12시간 여정 시작
참고 사항
·
최소 2명 참가 시 투어 진행
·
고산지대용 방한복 필수
·
후커 밸리 트랙은 중급 난이도
·
점심은 현지에서 개별 구매
포함
- 퀸스타운 내 지정된 장소에서 픽업 및 하차
- 메르세데스 벤츠 프리미엄 밴 교통수단
- 차량 내 와이파이
- 현지 가이드 호스트
- 마운트쿡 빌리지에서 3.5시간 자유 시간
- 에드먼드 힐러리 알파인 센터 입장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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