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론다 + 세테닐 데 라스 보데가스 :: 바위 위 하얀 마을과 협곡 다리

HIGHLIGHTS
  • 세테닐 데 라스 보데가스가 바위에 박혀 있는 독특한 건축 방식
  • 거대한 강 협곡을 가로지르는 푸엔테 누에보 다리
  • 론다의 로마와 무어족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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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의 하얀 마을

론다와 세테닐 당일 여행

절벽에 매달린 집들을 본 적 있나요?

그라나다에서 시작되는 안달루시아 숨은 보석 여행
세테닐의 바위 집과 론다의 다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현지 가이드와 함께라면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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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와 하나 된 마을

세테닐 데 라스 보데가스, 바위 틈새에 지어진 하얀 집들
리오 트레호 강가 절벽이 지붕이 된 독특한 풍경이에요
사진으로는 믿기 어려운 건축의 신기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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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잇는 다리

푸엔테 누에보, 론다의 상징인 18세기 석조 다리
120미터 깊이 협곡을 가로지르는 웅장함
구시가지 투어에서 로마와 무어 역사까지 들어보세요

한눈에 보기

절벽 속 세테닐 마을 탐방
론다 푸엔테 누에보 다리
현지 가이드 2시간 투어
그라나다 호텔 픽업 포함

이용 방법

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 미팅

프라이빗 차량으로 투어 시작

참고 사항

·  마스크 또는 얼굴 가리개 지참
·  식사는 현지에서 개별 주문
·  편안한 걸음걸이 신발 권장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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