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해발 4,000m 스카이다이빙 45초 자유낙하 + 알프스 경비행기 투어

평점 5 · 리뷰 4건

HIGHLIGHTS
  • 해발 4,000m 상공에서 시속 200km로 45초간 자유낙하
  • 비행 중 아이거·묀히·융프라우 세 봉우리와 인터라켄 두 호수 조망
  • 낙하산 펼친 후 5~7분간 캐노피를 타고 알프스 경치 감상하며 착지
  • 이륙 후 약 15분간 스위스 알프스 상공 경치 비행
  • 탠덤 마스터 동행으로 진행되는 안전한 체험 — 연중 매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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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위에서 뛰어내리다

인터라켄 스카이다이빙, 4,000m 자유낙하

45초, 그 짧은 순간이 버킷리스트가 됩니다

비행기가 4,000m 고도에 오르는 15분 동안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봉우리가 창밖으로 펼쳐집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 200km/h로 알프스 하늘을 가르는 45초
낙하산이 펼쳐진 뒤 5~7분간의 캐노피 라이딩으로 지상에 안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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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그 설렘

점프 전, 안전 브리핑과 장비 착용을 마치면
탠덤 인스트럭터와 함께 비행기에 오릅니다
고도를 높이는 15분 동안 인터라켄 두 호수가 발아래로 내려앉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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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낙하의 순간

4,000m 상공에서 시작되는 45초 자유낙하
200km/h의 속도로 알프스 대지가 눈앞으로 밀려오는 순간
낙하산이 펼쳐지면 5~7분간 캐노피 라이딩으로 조용히 지상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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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존으로 출발

에어필드와 드롭존은 라이헨바흐(Reichenbach)에 위치하며
인터라켄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탑승자 버스 좌석이 제공되며, 직접 에어필드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WHAT'S SPECIAL
4,000m 상공 45초 자유낙하
200km/h 스릴을 온몸으로
캐노피 라이딩 5~7분
탠덤 인스트럭터 1:1 동행
연중 매일 운영
HOW TO USE
Höheweg 95 아웃도어 회에베그 매장 집결
안전 브리핑 및 장비 착용
라이헨바흐 에어필드로 이동 후 탑승
참고 사항
· 에어필드·드롭존은 인터라켄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의 라이헨바흐에 위치
· 동반 관람객은 별도로 에어필드까지 이동 필요 (버스 좌석은 점프 참가자 전용)
· 최대 체중 105kg, 최소 체중 40kg, 최소 신장 1.4m, 최소 연령 만 12세
· 만 12~15세는 부모 동반 필수, 만 16~17세는 사전 부모 서면 동의서 필요
· 조건 미충족 시 현장 드롭존 매니저가 탑승을 제한할 수 있음
· 사진·영상 서비스는 현장에서 별도 요금으로 추가 가능
· 날씨에 적합한 의복과 앞이 막힌 신발 착용 권장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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