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최고봉 아오라키 마운트쿡 + 테카포호 당일투어

평점 5 · 리뷰 2건

HIGHLIGHTS
  •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아오라키 마운트쿡(3,724m) 정복하기
  • 후커 밸리 또는 태즈먼 빙하 하이킹 중에서 원하는 빙하 모험 선택하기
  • 아름다운 테카포 호수에서 선한 목자의 교회 둘러보기
  • 빙하가 녹아 흐르는 푸카키 호수의 푸른빛 물가에서 명상 즐기기
  • 소규모 그룹으로 점심 식사가 포함된 탄소 중립 여행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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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지붕

아오라키 마운트쿡과 테카포의 하루

빙하가 만든 풍경 속으로 떠날 준비되셨나요?

새벽 6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시작되는 특별한 여행
3,724m 마운트쿡까지, 13시간 동안 뉴질랜드 남섬의 정수를 만나는 시간
소그룹으로 진행되니까 놓치는 풍경 하나 없이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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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가적인 남섬 풍경

캔터베리 평원을 가로지르며 페어리 베이크하우스에 첫 정차
수상 경력 미트파이 한 입, 이미 여행이 시작된 기분이죠
테카포호 청록빛 물결과 선한 목자 교회가 한눈에 들어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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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빚은 푸른 호수

푸카키호를 지나면서 빙하수 특유의 밀키블루가 눈을 사로잡아요
マウント쿡 국립공원 도착, 후커밸리태즈먼 빙하 중 선택하는 재미
빙산이 떠다니는 호수까지 걸어가는 2시간, 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경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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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너머 설산의 장관

메르세데스 스프린터에서 편안한 휴식, 와이파이로 실시간 공유도 가능해요
현지 가이드가 들려주는 마오리 전설과 쿡 선장 이야기
저녁 7시 크라이스트처치 복귀까지, 하루 종일 감동의 연속입니다
WHAT'S SPECIAL
뉴질랜드 최고봉 3,724m 조망
후커밸리·태즈먼 빙하 선택 트레킹
테카포호 선한 목자 교회
소그룹 11명 이하 프리미엄
점심·간식·현지가이드 포함
HOW TO USE
호텔에서 오전 6시 15분 픽업 대기
가이드 미팅 후 투어 시작
13시간 일정으로 자유롭게 체험
참고 사항
· 보통 체력 수준 권장해요
· 방수 재킷과 따뜻한 옷 필수
· 도로 폐쇄 시에만 투어 취소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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