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 다빈치 최후의 만찬 + 두오모 + 라 스칼라 반일 투어
HIGHLIGHTS
- ✦수개월 전에도 매진되는 최후의 만찬 입장권을 보장받는 투어
- ✦고딕 양식의 걸작,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 직접 방문
- ✦베르디·푸치니의 초연 무대, 라 스칼라 오페라 하우스 박물관 관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에서 다빈치 벽화를 눈앞에서 감상
밀라노, 걸작과 마주하다
최후의 만찬부터 두오모까지
몇 달치 예약이 매진되는 그곳, 입장을 보장받는 방법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사전 예약 없이는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이 투어는 입장권 자체를 보장하는 구성으로, 밀라노 핵심 명소를 하나의 반일 코스로 엮어냅니다
라 스칼라 박물관, 두오모,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까지 버스와 도보로 이어지는 약 3시간의 여정
밀라노 집결지
투어는 밀라노 방문자 센터(Foro Buonaparte, 10)에서 시작됩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카이롤리 M1(빨간색 라인) 또는 란자 M2(녹색 라인)이며, 체크인 후 가이드와 함께 출발합니다
두오모의 첨탑
먼저 갤러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와 고딕 양식 대성당 두오모를 둘러봅니다
두오모 꼭대기 방문은 포함되지 않으며, 종교 행사 일정에 따라 내부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라 스칼라의 무대
베르디와 푸치니의 작품이 초연된 라 스칼라 오페라 하우스를 박물관 입장권으로 관람합니다
리허설이나 특별 행사가 없는 날에는 박스석에서 강당을 직접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최후의 만찬
투어의 마지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을 제한된 공간에서 가까이 마주하는 순간, 이 투어를 선택한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가이드 투어
진행 언어는 영어 단독 또는 영어·스페인어 병행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 옵션 모두 약 3시간 소요이며, 입장권과 버스 교통편·가이드가 포함됩니다
WHAT'S SPECIAL
✔
최후의 만찬 입장권 보장
✔
두오모 & 갤러리아 관람
✔
라 스칼라 박물관 포함
✔
버스+도보 약 3시간 코스
HOW TO USE
▸
이메일 바우처 확인
▸
Foro Buonaparte 10 방문자 센터에서 체크인
▸
가이드와 함께 투어 시작
참고 사항
·
무릎과 어깨를 가리는 복장 필수 — 미준수 시 입장 거부 가능
·
반바지·민소매·짧은 치마 입장 불가
·
종교 행사 일정에 따라 두오모 입장이 제한될 수 있음
·
라 스칼라는 리허설·특별 행사 중 입장 불가
·
두오모 꼭대기 방문은 포함되지 않음
·
반려동물, 큰 가방·수하물 동반 불가
포함
- 라 스칼라 박물관 입장권
- 최후의 만찬 입장권
- 밀라노 두오모 입장권
- 가이드
- 버스 교통편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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