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해발 3,000m 시에라 네바다 고지대 하이킹 + 빙하 계곡 탐험

HIGHLIGHTS
  • 아프리카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의 충돌로 형성된 독특한 풍경 감상
  • 인파로부터 멀리 떨어져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을 따라가는 고요한 하이킹
  • 가는 길에 만나는 자연 그대로의 계곡과 폭포
  • 시에라 네바다에서 가장 높은 산인 물라센 산(3,480m)의 전망
  • 체력 수준에 따라 초급 또는 중급 하이크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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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000m 빙하 계곡

시에라 네바다 고지대의 숨겨진 세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을 걸어본 적 있나요?

그라나다에서 시작된 여정이 해발 3,000m 고지로
수천 년 빙하가 깎아낸 산후안 계곡, 그 고요함 속으로
30년 베테랑 가이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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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빚은 장관

타호스 델 캄파나리오 정상에 서면 이베리아반도가 한눈에
무하센, 베레타, 알카사바 북벽이 장벽처럼 솟아있죠
이곳에선 아프리카 대륙까지 보인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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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순간들

중간중간 쉬어가며 만나는 자연 그대로의 폭포
산양과 독수리, 아프리카에서 온 철새들이 반겨주는 길
소그룹 8명이라 가이드 설명도 놓치지 않아요
WHAT'S SPECIAL
30년 베테랑 UIMLA 전문 가이드
체력에 맞춘 초급/중급 코스
그라나다 도심 왕복 교통 포함
하이킹 장비 일체 무료 제공
HOW TO USE
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알푸하라 미팅포인트 집합
가이드와 함께 고지대로 출발
참고 사항
· 최소 3명부터 출발 가능
· 적당한 체력 수준 필요해요
· 심장질환, 호흡기 질환자는 참여 제한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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