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턴] 포트 섬터 국립 기념물 입장권 + 페리 왕복

HIGHLIGHTS
  • 미국 남북전쟁 첫 전투 현장인 포트 섬터 국립 기념물 탐방
  • 찰스턴 항구를 가로지르는 페리 크루즈와 도시 전망
  • 국립공원 레인저가 들려주는 남북전쟁 영웅들의 생생한 이야기
  • 70만 명 이상 사상자를 낸 역사적 전쟁의 시작점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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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이 시작된 그 섬

포트 섬터에서 만나는 미국 역사

역사의 첫 총성이 울린 바로 그 자리에 서보실래요?

찰스턴 항구 한가운데 포트 섬터
페리를 타고 떠나는 30분 크루즈부터가 여행의 시작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이 펼쳐진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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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턴 항구의 여유

항구를 가로지르며 레인보우 로우와 배터리 하우스들이 시야에 들어와요
돌고래가 배 옆을 따라오고, 범선들이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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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새겨진 요새

섬에 도착하면 국립공원 레인저가 남북전쟁의 시작을 생생하게 들려드려요
70만 명의 운명을 바꾼 첫 포탄이 발사된 바로 그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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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품은 돌벽들

요새 유적을 천천히 둘러보는 시간
박물관에서 당시 유물들을 만나보고, 돌아오는 페리에서 찰스턴 스카이라인을 감상하세요

한눈에 보기

남북전쟁 첫 전투 현장 탐방
레인저 해설과 함께하는 역사 여행
찰스턴 항구 크루즈 포함
포트 섬터 박물관 관람

이용 방법

리버티 스퀘어 또는 패트리어트 포인트 집합

페리 탑승 및 크루즈 출발

포트 섬터에서 자유 관람

참고 사항

·  요새 내 외부 음식 반입 금지
·  비 오는 날에도 정상 운영
·  총 소요시간 약 2시간 15분
·  편한 신발과 선글라스 준비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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