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전기 자전거로 75분간 역사 명소 순회 + 하루 종일 대여 가능
HIGHLIGHTS
- ✦전기 자전거로 편안하게 빈의 건축물 감상
- ✦75분간 가장 유명한 역사 명소들을 한 번에 순회
- ✦교통 체증과 대중교통 없이 빠른 이동
- ✦투어 후 하루 종일 자전거 대여로 자유롭게 탐험
빈을 바람에 맡겨봐요
전기 자전거로 만나는 황제의 도시
걸으면 힘들고, 버스는 답답하다면?
전기 자전거 한 대면 빈의 모든 걸 만날 수 있어요
75분 가이드 투어 후엔 하루 종일 자유롭게
슈테판 성당부터 벨베데레까지, 나만의 속도로 달려보세요
황제의 발자취를 따라
칼스플라츠에서 시작해 호프부르크까지
가이드가 들려주는 합스부르크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도심 한복판
전기 모터 덕분에 언덕길도 거뜬하죠
바로크와 고딕의 만남
슈테판 광장 고딕 첨탑 아래서 잠깐 숨을 고르고
시청사와 국회의사당 사이로 스치는 바람이 시원해요
75분이 금방 지나가는 이유가 있답니다
끝없이 펼쳐진 자유
투어 끝나도 모험은 계속
도나우섬까지 20분이면 도착이니까
프라터 대관람차나 빈 숲 포도밭까지, 오늘 하루는 온전히 내 것
WHAT'S SPECIAL
✔
75분 전문 가이드 동행
✔
하루 종일 전기자전거 이용
✔
교통체증 없는 빠른 이동
✔
도나우섬·프라터 접근 가능
HOW TO USE
▸
칼스플라츠 미팅포인트 도착
▸
가이드 투어 75분 참여
▸
개인 라이딩으로 자유 탐험
참고 사항
·
신분증 지참 필수
·
자전거 분실·파손 시 개인 책임
·
편한 신발과 선글라스 권장
포함
- 당일 전기 자전거
- 가이드와 함께하는 75분 투어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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