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왕립 천문대 + 커티 사크 일일 패스 — 그리니치 표준시 본고장에서 만나는 해양 역사

평점 5 · 리뷰 2건

HIGHLIGHTS
  • 그리니치 표준시 본고장에서 자오선 위에 직접 서보는 특별한 경험
  • 1833년부터 작동해온 세계 최고 공공 시간 신호 타임볼 관람
  • 커티 사크 메인 갑판에서 11마일 장비와 템즈 강 전망 감상
  • 뉴턴, 핼리, 아인슈타인 등 과학사 거장들의 발견 탐구
  • 세계 유일 현존 차 클리퍼 배 내부 탐험과 선원 생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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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중심에 서다

그리니치에서 만나는 세계 표준시

한 발은 동쪽에, 한 발은 서쪽에 서보신 적 있나요?

자오선 위에 선 그 순간
세상의 시간이 여기서 시작된다는 걸 실감하게 되죠
템즈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천문학의 성지에서 보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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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태어난 곳

왕립 천문대의 빨간 타임볼이 정오를 알리면
해리슨의 시계 앞에서 잠시 멈춰 서게 되죠
세상을 바꾼 발명 앞에서 느끼는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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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누빈 전설

언덕 아래 커티 사크의 거대한 돛대가 하늘을 찌르고
배의 핸들을 잡고 서면 19세기 선원이 된 기분
메인 갑판에서 바라본 템즈강 풍경이 일품이죠
WHAT'S SPECIAL
세계 표준시 자오선 체험
커티 사크 메인 갑판 탐험
국립 해양박물관 무료 입장
10개 언어 오디오 가이드
HOW TO USE
모바일 바우처로 매표소 방문
왕립 천문대부터 관람 시작
커티 사크와 박물관 자유 이동
참고 사항
· 오전 10시 개장, 오후 5시 폐장
· 특별 전시는 별도 요금 발생
· 마지막 입장은 오후 4시까지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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