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출발] 다하우 기념관 가이드 투어 + 대중교통 포함

평점 4.5 · 리뷰 8건

HIGHLIGHTS
  • 1933년 문을 연 독일 최초 강제수용소 다하우 기념관 방문
  • 과거 막사, 감방, 가스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
  • 전직 수감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당시 일상을 담은 사진 자료 관람
  • 1945년 연합군 해방까지의 전 과정을 담은 박물관 전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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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역사

다하우 기념관에서 배우는 진실

역사를 마주하는 용기가 있으신가요?

뮌헨에서 기차로 30분, 다하우 기념관
1933년 독일 최초의 강제수용소였던 이곳
전문 가이드와 함께 걷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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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속에 남은 증언

옛 막사와 감방, 그리고 가스실 터
수감자들의 증언이 담긴 전시물을 통해
당시 참혹했던 일상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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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어야 할 진실

기념 박물관 전시회에서 만나는 생생한 기록
1945년 연합군 해방까지의 12년간
사진과 보고서로 전하는 역사의 무게입니다

한눈에 보기

전문 가이드 역사 해설
뮌헨 왕복 대중교통 포함
옛 막사와 가스실 견학
수감자 증언 전시 관람

이용 방법

이메일로 전송된 바우처 확인

미팅포인트에서 가이드와 만남

기차 이동 후 기념관 투어

참고 사항

·  편한 신발 착용을 권장해요
·  오후 투어 시 한산한 관람 가능
·  출발 10분 전 미팅포인트 도착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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