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리히] 슈타인 암 라인 중세 마을 + 유럽 최대 라인 폭포 반나일 투어
HIGHLIGHTS
- ✦라우펜 성에서 유럽 최대 라인 폭포의 웅장한 물소리 체험
- ✦슈타인 암 라인에서 중세 목조 건축과 프레스코화 감상
- ✦스위스 북부 농촌 마을과 포도밭을 지나는 드라이브
중세와 자연의 만남
라인 폭포와 슈타인 암 라인
취리히에서 반나절, 어디로 떠나볼까요?
포도밭 사이로 달리는 버스 창밖
유럽 최대 폭포의 굉음이 점점 가까워지죠
중세 그대로인 슈타인 암 라인까지, 스위스 북부의 숨은 보석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물보라 속 웅장함
라인 폭포 앞에 서면 초당 70만 리터의 물줄기가 쏟아져내려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면 라우펜 성과 함께 파노라마가 펼쳐지죠
중세로의 시간여행
슈타인 암 라인의 골목길은 타임머신 같아요
프레스코 벽화로 장식된 목조 건물들, 600년 전 모습 그대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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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크 수도원 종소리가 마을 전체를 감싸는 순간입니다
WHAT'S SPECIAL
✔
유럽 최대 라인 폭포 파노라마
✔
중세 마을 가이드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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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 드라이브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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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펜 성 입장 포함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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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포인트에서 가이드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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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버스로 편안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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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명소에서 자유 관람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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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또는 신분증 필수 지참
·
폭포 보트는 별도 요금(4-10월)
·
차량 내 음식 반입 불가
포함
- 다국어 가이드 투어
- 에어컨 버스
- 라인 폭포 입장권
- 라우펜 성 입장권
- 슈타인 암 라인 가이드 워킹 투어
- 탄소 중립 인증 운영
불포함
- 식사 및 음료
- 보트 투어 (4~10월, 성인 12CHF/아동 8CHF, 현장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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