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리히] 루체른 & 필라투스 산 당일 투어 :: 해발 2,128m 케이블카 + 호수 크루즈 포함
평점 5 · 리뷰 3건
HIGHLIGHTS
- ✦네 개 칸톤 호수를 따라 시골 풍경 감상하며 루체른까지 드라이브
- ✦크리엔스에서 파노라마 곤돌라와 케이블카로 필라투스 산 정상 등반
- ✦해발 2,128m에서 스위스 알프스와 호수들의 360도 파노라마 뷰
-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톱니바퀴 열차로 알프나흐슈타트까지 하강
- ✦루체른 호수를 가로지르는 1시간 평화로운 보트 크루즈 체험
4가지 탈것으로 만드는 알프스
루체른 호수부터 필라투스 정상까지
하루 만에 스위스의 모든 것을 담고 싶다면?
버스로 시작해서 곤돌라와 케이블카를 거쳐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톱니바퀴 열차까지
루체른 호수 위 보트 크루즈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하루
호수 따라 이어진 길
취리히를 떠나 네 개 칸톤의 시골길을 달려요
루체른 호수 연안 풍경이 창밖으로 흘러가죠
드디어 크리엔스에 도착,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순간
구름 위 알프스 파노라마
파노라마 곤돌라에서 바라본 알프스 전경
해발 2,128m 필라투스 정상에 서면 숨이 멎어요
360도 펼쳐진 봉우리들, 발아래 작아 보이는 호수들
호수에 비친 산그림자
하산은 세계 최급경사 푸니쿨라로 스릴 만점
루체른 호수 크루즈에선 산바람을 맞으며 휴식
물 위에서 바라본 필라투스, 또 다른 각도의 감동이죠
WHAT'S SPECIAL
✔
4가지 교통수단 완전 정복
✔
세계 최급경사 톱니바퀴 열차
✔
루체른 호수 1시간 크루즈
✔
이중언어 가이드 동행
HOW TO USE
▸
취리히 중앙역에서 가이드 미팅
▸
편안한 버스로 루체른까지 이동
▸
케이블카부터 보트까지 순서대로 체험
참고 사항
·
10-11월 케이블카 점검으로 톱니바퀴 열차 대체 운행
·
여권 또는 신분증 지참 필수
·
가을 시즌엔 보트 대신 점심 바우처 제공
포함
- 이중언어 가이드
- 편안한 버스 교통수단
- 파노라마 곤돌라와 케이블카(2026년 10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기어 열차로 오르내림)
- 톱니바퀴 기차
- 1시간 보트 크루즈(2026년 10월 18일까지)
- 점심 식사 바우처(2026년 10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가을 옵션 선택 시)
- myclimate에서 인증한 탄소 균형 운영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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