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 근교 여행] 구름 위의 산책 : 치비타 디 반뇨레죠 & 오르비에토 감성 투어
"로마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수천 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멈춰 선 절벽 위 마을로 떠납니다. 하늘위의 섬처럼 보이는 치비타와 슬로시티의 시작점이며 전세계 운동본부인 오르비에토의 골목을 천천히 걷다가, 와~!!! 하는 탄성을 지르게 되는 금빛의 아름다운 고딕 성당. 이탈리아 여행 중 가장 비현실적이고 평화로운 하루를 선물해 드립니다."
① 천공의 성, 치비타 디 반뇨레죠 (Civita di Bagnoregio)
* 키워드: #이사랑통역되나요?#라퓨타모티브 #죽어가는마을 #절벽위의기적
* 소개: 안개 속에 떠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좁은 다리 하나로만 연결된 이 섬 같은 마을은 바람과 비에 깎여 나가며 조금씩 사라지고 있어 더욱 애틋하고 아름답습니다. 마을 골목마다 피어있는 꽃과 고요한 중세의 공기를 느껴보세요.
② 슬로시티의 본고장, 오르비에토 (Orvieto)
* 키워드: #오르비에토대성당 #화이트와인 #슬로우시티 #세라믹도자기
* 소개: 거대한 응회암 절벽 위에 세워진 난공불락의 요새 도시입니다. 이탈리아 고딕 건축의 정수로 불리는 '두오모(대성당)'의 황금빛 파사드는 보는 이를 압도합니다. 향긋한 오르비에토 클래식 와인 한 잔은 여행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이 투어의 특별한 점 (Selling Points)
* 인생샷 포인트: 어디를 봐도 아름다운곳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기분속에 자연스러운 한컷. '치비타 파노라마 뷰' 포함.
* 가이드와의 편안한 대화: 단순한 이동이 아닌, 현지생활 이야기와 더불어 에트루리아 시대부터 이어온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
* 미식의 즐거움: 고객님의 필요에 따른 식당 선택 및 예약 도움
* 소규모 프라이빗: 우리끼리 즐기는 여유로운 일정.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당일 여행으로 피곤하지 않은 꽉채운 하루로 가장 특별한 로마근교 여행지를 찾으시는 분
* 크고 복잡한 도시외에도 작고 고즈넉 하지만 활기찬 모습도 있는 소도시의 매력을 사랑하시는 분
* '천공의 성 라퓨타'의 실제 모티브가 된 장소가 궁금하신 분
* 이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를 찾으실 분
포함
- 보통 여행의 편의와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서비스가 포함됩니다. * 한국인 가이드: 현지 지식과 역사 해설을 제공하는 가이드 서비스 비용. * 전용 차량 및 유류비: 로마에서 두 도시를 왕복하는 벤(Van) 비용. * 차량 관련 제반 비용: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Toll),유류비.
불포함
- 인의 선택이나 현지 상황에 따라 발생하는 실비 위주입니다. * 현지 입장료: * 치비타: 마을 입장료 (약 5€) * 오르비에토: 대성당(Duomo) 내부, 우물 등 (선택 사항) * 개인 식사비: 중식 및 자유 시간 동안의 간식, 커피값 (약 20~40€ 내외). * 오르비에토역에서 마을 위로 올라가는 푸니쿨라 왕복 티켓 (선택 사항, 약 2.6€). * 개인 여행자 보험: 개인의 질병이나 사고를 대비한 해외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