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가이드] 알마티빅호수-숲속의 계곡 온천 공인 산악가이드와 함께하는 차원이 다른 여행

알마티 빅호수로 가는 현지인도 모르는 숨은 루트를 발굴하여 한국인에게 처음 소개한 천산등산학교 교장 공인산악가이드 강동희 대장. 사시사철 수없이 다녀 쥐구멍까지 꿰차고 있어 곳곳마다 이어지는 스토리, 현지 산악구조대원으로서 여러분의 안전까지 책임집니다. 상담부터 당일 투어까지 전과정에 직접 참여합니다. (위 사진은 프로필 사진으로서 행선지와 무관함)

알마티빅호수로 가는 초입에 위치한 초대대통령기념 공원입니다. 알마티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트레커들에겐 만남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도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우람한 천산은 알마티 시민에게 생명의 근원이자 휴식처이입니다. 만년 빙하와 설산에서 내려온 물이 호수를 이루고 강물이 되어 대지를 적십니다.

파이프를 타고 내려와 전기도 생산합니다. (소수력 발전소)


피크 스칼리스트이에서 바라본 빅알마티호수

그 생명의 원천인 빙하수는 키르기스스탄과 국경을 이루는 아죠르늬이 봉우리와 과거 소비에트연방 대제국을 상징하는 해발 4300미터 소비에트 봉우리 사이로 굽이굽이 흘러 빅알마티호수에 모입니다. (빅알마티봉에서 바라본 빅알마티호수)

젤타우(바람의 산)와 피크 스칼리스트이(바위산) 사이에 위치한 분지 지형 달의정원, 이곳은 슈크르 폭포를지나 바위산으로 가는 루트와 빅알마티호수로 가는 분기점입니다. 조난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대비소가 있습니다.
포함
- 한국인 가이드가 직접 안내합니다. 현지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마치고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산악가이드입니다. 현재 등산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암벽, 빙벽, 볼더링 등 국내 산악스포츠대회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으며 산악구조대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산악가이드입니다.
- 트레킹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 차량 제공
- 국립공원입장료
- 점심식사(라면 + 믹스 커피)
- 등산스틱 무상 대여(요청자에 한함), 젓가락, 그릇 제공
- 동계산행 시 아이젠 스패츠 무상 대여(요청자에 한함, 수량 한정)
불포함
- 간식, 행동식, 물 하산 이후 서비스 개인 경비(노점상 이용시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통신 불가 지역으로 신용카드나 모바일 결제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