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Bright Dreamer 서울 근교 문화 현장체험 · 기행문 수업(코스4)

Bright Dreamer 현장 체험 프로그램 소개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이나 관광이 아닌, 문화 현장을 직접 보고 질문하며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사고 중심 현장체험 수업’입니다.
서울 근교의 역사·문화 공간을 이동하며 공간을 관찰하고, 질문을 던지고,경험을 정리해 기행문 형태로 기록합니다.
소수정예로 진행되어 아이 한 명, 한 명의 반응과 생각을 충분히 다루며, 체험이 하루의 경험으로 끝나지 않고 ‘생각과 글’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 [3~5월] 봄 시즌: ‘공간과 설계’ 시리즈

봄의 따스한 햇살 아래, 우리가 사는 공간에 담긴 비밀을 찾아 떠납니다.


코스 4. 기억의 공간 (광명동굴)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거친 벽면, 동굴이 침묵으로 전하는 역사” 단순히 "시원한 동굴 구경"이 아닙니다. BD의 코스 4는 버려진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재생의 미학'과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법을 배웁니다.


- 오전 : 자원 수탈과 생존의 기록
 핵심 질문: "황금이 쏟아지던 이 동굴은 누군가에게는 축복이었을까, 고통이었을까?", "기록되지 못한 광부들의 삶을 우리는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활동: 동굴 내부 근대역사관을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수탈의 현장이었던 광산의 역사와 그 속에 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탐구합니다.
- 오후 : 최악이었던 공간의 근사한 변화
 핵심 질문: "버려진 폐광을 다시 살려낸 생각은 어떻게 했을까?", "VR로 본 과거의 모습은 지금의 화려함과 무엇이 다를까?"
 활동: 1. VR 가상현실 체험: 최첨단 VR 장비를 통해 동굴의 생성 과정과 광부들의 작업 현장을 입체적으로 경험하며, 텍스트로만 접하던 역사를 생생하게 체감합니다. 2. 업사이클 아트센터 탐방: 동굴 밖으로 나와 과거의 상처를 예술과 문화로 치유하고 재생한 현대적 설계의 가치를 관찰합니다.
- 마무리 : 잊혀진 목소리를 담은 기행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린 사람들을 기억하며,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법'에 대해 깊이 있는 글쓰기를 진행합니다.
 

 

✨ Bright Dreamer만의 3단계 성장 프로세스

1️⃣ 관찰의 시작: 질문 카드 탐구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학교 밖에서는 단순한 설명을 듣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질문 카드’가 주어집니다. 스스로 현장을 관찰하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자기주도적 탐구가 시작됩니다.
2️⃣ 생각의 확장: 하부르타(질문과 대화) 찾아낸 답을 바탕으로 서로 묻고 답합니다. “너는 왜 그렇게 생각했어?”, “만약 나라면 어땠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는 비약적으로 확장됩니다.
3️⃣ 경험의 기록: 기행문 초안 완성 경험과 대화로 정리된 생각을 문장으로 옮깁니다. 현장의 생생한 감각이 살아있을 때 쓰는 기행문은 아이에게 평생 남는 ‘생각의 자산’이 됩니다. 전문 선생님의 1:1 밀착 피드백으로 글쓰기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 꼭 확인해주세요! (1인 사업자 운영 공지)

▶모집 인원 : 2인 이상 시 출발하며, 최대 4인으로 제한하는 밀착형 수업입니다.
▶집합 시간 엄수 : 집합시간은 09:00시로 오리엔테이션 부터 꼭 참석하셔야 합니다.
▶단체 예약 안내 : 친구, 팀 단위(4인 이상) 예약 시 지정 코스 외에도 10가지 전체 커리큘럼, 또는 원하는 주제와 일정으로 조율 가능합니다. 마리트 메시지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환불 안내 : 예약 D-6일 부터는 환불 정책을 확인해주세요. 보다 안전한 프로그램 사전 답사 진행을 위한 정책입니다.
▶여행자 보험 가입 안내 : 아이들의 여행자 보험 등록을 위해 여행자 정보에는 부모가 아닌 아이의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해당 정보를 통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드립니다. 해당 정보는 일정이 끝난 후 파기 됩니다.
▶예약 조율 안내 : 마이리얼트립 운영 방식으로 인해 타 코스 선 예약으로 인한 날짜 조율이 필요 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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