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 박물관–시스티나 소성당–베드로 대성당] 단독 맞춤 3시간 핵심 투어
[어떤 투어 상품인가요?]
이 투어는 다른 여행자가 합류하지 않는 100% 단독 투어입니다.
가족, 부부, 친구, 팀원 등 신청한 일행만 함께하며
낯선 사람에게 동선·속도·설명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 “아이 때문에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 “부모님 체력에 맞춰 천천히 움직입니다”
✔ “관심 없는 구간은 과감히 생략합니다”, "반대로 유명한 작품 외에도 여행자 분들의 관심이 있는 작품이라면 여유롭게 감상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주인공이 되는 바티칸 투어,
그게 이 상품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단독 투어의 장점은 뭔가요?]
여행자 분들이 단체 투어처럼 정해진 시간표에 일정을 맞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능한 시간대 안에서 고객 일정에 맞춰 시작 시간 조율이 가능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안내를 위해 하루 한 건 이상 가이드 투어를 하지 않기에 오전이든 오후든 여행자 분들에게 편한 시간대를 맞출 수가 있습니다.
예: 5월 5일 오후 2시 부터,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등 사전에 협의 후 진행)
오전·오후 중 선호 시간 선택
비행·이동 일정 고려한 시간 조정
피로도에 따른 속도 조절
여행 중 가장 귀한 자원은 ‘시간’입니다.
이 투어는 그 시간을 고객에게 돌려드립니다.
이 투어의 장점은
우리 가족만,
우리 부부만,
우리 팀원들만을 위해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다른 일행 합류 ❌
낯선 사람 눈치 ❌
설명 놓칠까 조급함 ❌
✔ 질문은 마음껏 (쌍방향 소통)
✔ 사진은 충분히 (소규모이기에 작품마다 가족 기념 사진 가능)
✔ 멈추고 싶은 곳에서 자유롭게 (유명하지 않더라도 내게는 특별하게 다가올 작품을 여유롭게 감상하기)
[여행 상품 상세 설명]
바티칸 박물관에 정해진 시간에 입장하며
최후의 심판과 천지창조가 있는 시스티나 소성당을 통해 베드로 대성당으로 바로 이어지는 루트로, 다시 광장으로 나가서 줄을 서서 관람하지 않아 최상의 컨디션으로 바티칸 시국의 모든 투어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많은 투어가 시스티나 소성당 이후 광장에서 해산하며 베드로 대성당은 개별 입장으로 안내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성수기 기준 오전 오후 두 타임을 뛰기 위해서 시간 분배를 하기 위한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하루에 한 팀(가족, 연인, 프라이빗 인원)에게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으로 오전 오후 두번의 투어를 욕심내는 것이 아닌 한 팀에 정성을 다하기에
✔ 바티칸 박물관 ✔ 시스티나 소성당 ✔ 베드로 대성당 내부 ✔ 성 베드로 & 김대건 신부님이 계신 무덤까지 가이드가 끝까지 함께합니다.
[관람과 동시에 습득할 바티칸 투어 코스]
"나만의 르네상스"를 위해 크레셴도 (점점크게)로 점점 큰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준비된 코스
1. 베드로 대성당 포토존
소나무와 로마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큰 베드로 대성당 이야기
2. 마차의 방
기아 소울을 타신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역대 교황님의 이동수단 역사 알아보기
3. 12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회화 작품이 전시 된 회화관.
거장들의 작품 해석은 물론, 간단 명료한 르네상스의 서양 미술 특징으로 12세기부터 18세기까지 어떻게 미술 기법이 바뀌었는지 알아보는 시간!
4. 팔각형 정원
바티칸 박물관에 가장 먼저 전시된 라오콘상과 "트로이 목마" 이야기를 통해 본격적인 바티칸 박물관 관람을 알리는 팔각형의 정원
5. 뮤즈의 방
미켈란젤로가 극찬한 토르소 상이 있는 뮤즈의방
6. 원형의 방
네로 황제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 원형의 방
7. 박물관 내 회랑 (촛대의 방 -> 카페트의 방 -> 지도의 방)
그 중, 그때 당시 이탈리아 지도를 갖게 된 교황님의 영향력을 알아 볼 수 있는 지도의 방은 가장 큰 감동
8. 수태고지의 방
12월 8일만큼은 성모마리아가 주인공! 수태고지의 방
9. 아테네 학당
최후의 심판과 천지창조를 보기 전, 박물관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동.
세계적인 철학가와 과학자들을 한 곳에 모아놓고 라파엘로가 주려고 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나만의 르네상스를 찾아보는 시간, "라파엘로의 방, 아테네 학당"
10. 시스티나 소성당
미켈란젤로의 고뇌와 노력이 담긴 걸작. 최후의 심판, 천지 창조
11. 베드로 대성당
세계에서 가장 큰 대성당, 베드로 무덤과 피에타상, 김대건 신부님의 동상을 볼 수 있는 베드로 대성당
포함
- 가이드비
- 로컬 가이드비 (바티칸 의무 사항)
불포함
- 박물관 온라인 사전 예약비 (베드로 대성당 pass, 수신기 포함) 55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