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 Dreamer 현장 체험 프로그램 소개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이나 관광이 아닌, 문화 현장을 직접 보고 질문하며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사고 중심 현장체험 수업’입니다. 서울 근교의 역사·문화 공간을 이동하며 공간을 관찰하고, 질문을 던지고,경험을 정리해 기행문 형태로 기록합니다. 소수정예로 진행되어 아이 한 명, 한 명의 반응과 생각을 충분히 다루며, 체험이 하루의 경험으로 끝나지 않고 ‘생각과 글’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 [3~5월] 봄 시즌: ‘공간과 설계’ 시리즈
코스 1. 조선의 권력과 공간 (경복궁/민속박물관) 봄의 따스한 햇살 아래, 우리가 사는 공간에 담긴 비밀을 찾아 떠납니다.
“거대한 궁궐의 문턱부터 백성의 밥그릇까지, 공간 속에 숨겨진 '질서'를 읽습니다.” 단순히 "이곳은 왕이 살던 곳이야"라는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BD의 코스1은 공간의 대비를 통해 조선이라는 사회를 입체적으로 이해합니다. - 오전: 압도하는 권력의 공간 핵심 질문: "왜 근정전 앞마당에는 거친 돌이 깔려있을까?", "왕의 길과 신하의 길은 왜 높이가 다를까?" 활동: 광화문에서 근정전, 사정전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가며 건축물에 투영된 왕의 권위와 국가의 질서를 몸소 체험합니다. - 오후: 삶이 흐르는 일상의 공간 핵심 질문: "왕이 사는 궁궐 바로 옆, 백성들의 집은 왜 이렇게 작고 낮았을까?", "질서는 우리를 불편하게만 할까, 아니면 편안하게 할까?" 활동: 화려한 궁궐 대조되는 소박한 민속 유물들을 관찰하며, 권력의 질서 아래 살아갔던 평범한 사람들의 지혜와 일상을 탐구합니다. - 마무리: 나만의 조선 기행문 완성 오전과 오후에 발견한 '권력'과 '일상'의 차이를 바탕으로, 내가 만약 조선 시대에 살았다면 어떤 공간에서 어떤 꿈을 꾸었을지 한 편의 글로 엮어냅니다.
✨ Bright Dreamer만의 3단계 성장 프로세스
1️⃣ 관찰의 시작: 질문 카드 탐구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학교 밖에서는 단순한 설명을 듣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질문 카드’가 주어집니다. 스스로 현장을 관찰하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자기주도적 탐구가 시작됩니다. 2️⃣ 생각의 확장: 하부르타(질문과 대화) 찾아낸 답을 바탕으로 서로 묻고 답합니다. “너는 왜 그렇게 생각했어?”, “만약 나라면 어땠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는 비약적으로 확장됩니다. 3️⃣ 경험의 기록: 기행문 초안 완성 경험과 대화로 정리된 생각을 문장으로 옮깁니다. 현장의 생생한 감각이 살아있을 때 쓰는 기행문은 아이에게 평생 남는 ‘생각의 자산’이 됩니다. 전문 선생님의 1:1 밀착 피드백으로 글쓰기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 꼭 확인해주세요! (1인 사업자 운영 공지) ▶모집 인원 : 2인 이상 시 출발하며, 최대 4인으로 제한하는 밀착형 수업입니다. ▶집합 시간 엄수 : 집합시간은 09:00시로 오리엔테이션 부터 꼭 참석하셔야 합니다. ▶단체 예약 안내 : 친구, 팀 단위(4인 이상) 예약 시 지정 코스 외에도 10가지 전체 커리큘럼, 또는 원하는 주제와 일정으로 조율 가능합니다. 마리트 메시지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환불 안내 : 예약 D-6일 부터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전액 환불이 어렵습니다. 보다 안전한 프로그램 사전 답사 진행을 위한 정책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행자 보험 가입 안내 : 아이들의 여행자 보험 등록을 위해 여행자 정보에는 부모가 아닌 아이의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해당 정보를 통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드립니다. 해당 정보는 일정이 끝난 후 파기 됩니다. ▶예약 조율 안내 : 마이리얼트립 운영 방식으로 인해 타 코스 선 예약으로 인한 날짜 조율이 필요 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