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하우 강제 수용소 투어 (뮌헨 출발)
[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 악명 높은 수용소에 남아 있는 건물과 시설 주변을 관찰해보세요.
• 수용소 포로들의 고된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가이드에게 수용소 포로들의 공포와 저항에 대한 참혹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다하우 강제수용소(Dachau Concentration Camp Memorial Site)는 1933년에 정치범 수용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하인리히 힘러(Heinrich Himmler)의 첫 강제수용소로 유명한 악명높은 이 수용소는 그로부터 몇십 년이 지난 후 몰락하였고 세계대전 기간 동안 행해졌던 나치의 통치에 대해 전시하는 기념적인 장소로 탈바꿈하였습니다.
투어는 뮌헨에서 출발하여 다하우 강제수용소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반나절동안 나치 정권의 가장 오랫동안 포로수용소 역할을 했던 다하우 강제수용소를 관찰하고 남아 있는 건물과 시설 주변을 거닐어보세요. 가이드에게 수용소 포로들의 저항과 공포에 대한 참혹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악명 높은 수용소를 주변을 관찰한 후, 포로수용소의 역사와 나치 정권 동안 행해졌던 끔찍한 일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감상해보세요.
포함
- • 영어 가이드 • 만나는 장소 왕복 이동 서비스
불포함
- • 식사 및 음료 • 기타 개인 경비 •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