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가이드] 시드니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투어
📢 블루마운틴 투어 안내 (중요)
블루마운틴 투어에 포함된 **링컨스락(킹스테이블랜드)**은
현지 의회 결정에 따라 2026년 1월 22일(목)부터 4월 30일(목)까지 잠정 폐쇄됩니다.
이번 조치는 인근 주민 민원, 관광객 안전 및 환경 보호를 고려한 결정이며,
폐쇄 기간은 현지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동안
블루마운틴 투어 내 링컨스락 일정은 대체 방문지로 진행되며,
재개장 공지 전까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적용 기간: 2026.01.22(목) ~ 2026.04.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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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떠나는 자연·야생 동물 체험 투어: 유칼립투스 숲의 블루마운틴과 페더데일 야생 동물원을 동시에
이 투어는 시드니를 떠나 호주의 대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하루 투어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장엄한 경관과에코포인트 전망대, 킹스테이블랜드 등 주요 포인트를 방문하고,
페더데일 야생 동물원에서 캥거루, 코알라 등 호주 토착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일정입니다.
전문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안전하고 효율적인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 트래블포레스트가 이 투어를 추천하는 이유는?
트래블포레스트 숲지기로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 투어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자연과 야생 동물의 완벽한 조화: 시드니 서부투어의 핵심인 블루마운틴 절경과 야생 동물 관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시간 대비 효율이 높습니다.
전문 가이드 동행: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투어에 최적화 된 숙련 된 한국인가이드가 함께하기에 지역의 역사, 지리, 생태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영: 투어 전용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투어 경험으로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진 포인트 다양: 에코포인트, 킹스테이블랜드 등 인생샷을 남기기 좋은 뷰포인트가 포함되어 있어 여행의 추억이 한층 더 특별해집니다.
합리적인 패키지 구성: 이동, 입장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현지에서 일일이 티켓을 구매할 필요 없이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시드니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미리보기
(1) 미팅안내
미팅시간 : 07:50
미팅장소 : 1-5 Wheat Road, Sydney (수족관 오른쪽 도로변) 
(2) 페더데일 동물원 오픈런
호주의 토종 동물 및 조류가 가장 많은 동물원 중에 하나인 페더데일 동물원에서 캥거루, 왈라비, 에뮤에게
직접 손으로 먹이를 주거나 코알라, 쿼카 같은 호주의 귀여운 동물 중 하나와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호주의 대표적인 동물이죠? 코알라가 참 귀엽네요 ㅎㅎ
캥거루도 마음껏 뛰놀고 있습니다!
생소한 이 동물은 타즈매니아데빌이라는 동물인데요~
루나툰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 아래에 있는 캐릭터의 모델이 바로 타즈매니아데빌 이라고합니다!
아래 캐릭터는 여러번 본것 같은데 타즈매니아데빌이 모델이라 하니 새롭네요!
(3) 킹스 테이블랜드
먼저 블루마운틴이 왜 시드니 여행에서 중요 포인트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블루마운틴은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산악 국립공원인데요.
유칼립투스 나무로 뒤덮인 해발 1100m의 사암 고원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블루마운틴의 이름은 멀리서 보고 있을때 진한 푸른색을 띠고 있어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 빛은 유칼립투스나무에서 증발된 유액 사이로 태양광선이 통과하면서 파장이 가장 짧은 푸른 빛을 반사하면서 생긴다고 합니다.
블루마운틴 특유의 푸른 빛과 가파른 계곡, 그리고 폭포를 감상하러 블루마운틴을 찾게 되는 것이지요.
미팅장소에서 약 2시간 차량으로 이동해서 첫번째 포인트입니다.
일정은 자유 일정입니다.
자유롭게 이동을 하면서 인생샷을 건질 포인트를 찾아보세요.
(당일 날씨 상황에 따라 다른 포인트로 갈 수도 있습니다. )
(4) 로라마을 (점심 자유식사)
역사적인 거리 풍경이 크게 보존되어 있는 블루마운틴 지역의 로라마을에서 주어지는 자유시간 입니다!
맛있는 현지 음식으로 점심식사 후 아기자기한 상점들을 구경해보세요 :).jpg)
(5) 시닉월드 체험 (불포함 옵션 선택시 주변 자유관광으로 대체)
시닉월드는 1878년 탄광을 드나들던 트롤리를 지금의 궤도 열차로 형태를 바꾸어 관광객들이 탑승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블루마운틴 시닉월드에서는 3가지의 운송수단을 탈 수 있습니다.
시닉 스카이웨이와 시닉 레일웨이 그리고 시닉 케이블웨이입니다.
거의 다 연결되어 있는 구간이라,
스카이웨이를 타고 건넌 후,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내려간 후
워크웨이로 블루마운틴을 직접 걸어보고
다시 레일웨이를 타고 올라오는 코스가 일반적인 코스입니다.
현지 사정에 맞춰서 이동방법은 정해집니다! ^^
시닉월드 불포함을 할 경우 자유시간으로 대체가 됩니다.

스카이웨이는 최대 84명까지 수용할 수 있고,
자미슨 계곡의 270m 상공위를 이동합니다.
캐빈 안 가운데 바닥은 유리로 되어있어
짜릿하고 숨막힐듯한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웨이는 남반구에서가장 크고 가파른 케이블카라고 합니다.
레일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급한 궤도열차(52도)로 속도는 빠르진 않아서 안전합니다.
다만 경사가 매우 급해서, 아래로 떨어지는듯한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워크웨이는 블루마운틴 내 산책로로 최근까지도 채취를 한 탄광이 있으며,
유칼립투스 나무가 가득한 숲속에서 산림욕도 즐길 수 있는 가벼운 트레킹 코스입니다.
(6) 에코포인트 & 세자매봉
시닉월드에서의 즐거움을 가득안고 에코 포인트 전망대에서 세 자매봉을 낀 블루마운틴의 절경을 감상합니다.
세자매봉에는 슬픈 전설이 얽혀있는데, 먼 옛날 카툼바에 살던 마법사에게 아름다운 세 자매가 있었는데,
이웃 마을의 네핀 부족의 세명의 형제와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 마을의 사이는 안좋았고, 두 부족 사이의 결혼은 금지되어있어서
네핀족의 세 형제는 세 자매를 빼앗아오기위해 전쟁을 일으켰는데,
아버지인 마법사가 딸들을 빼앗기지 않으려고,세 자매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고 합니다.
전쟁이 끝나면 다시 되돌려놓으려고 말이죠
하지만 전쟁중에 마법지팡이를 잃어버려서 다시 못돌려서 그대로 바위로 남아있다는 설입니다.
3. 숲지기의 한마디
이 투어는 자연의 웅장함과 호주의 야생 매력을 하루에 모두 품은, 매우 균형 잡힌 여행 코스입니다.
바쁜 시드니 일정 속에서도 자연 속 여유를 찾고 싶거나, 캥거루와 코알라를 직접 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드물어요.
여행자로서 눈으로, 마음으로 경험할 수 있는 풍경이 담겨 있기 때문에, 돌아갈 때 “찐 호주 감성”이 가슴 속에 남을 겁니다.
트래블포레스트는 여러분의 여행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이 투어가 여러분의 시드니 여행에 특별한 장면을 더해주길 바랍니다.
항상 행복한 여행을 준비하세요💛
포함
- 전용 차량 한국인 가이드 페더데일 동물원 티켓 씨닉 월드 (스카이웨이, 케이블웨이, 레일웨이) - 옵션
불포함
- 식사 포함 사항 외 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