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어뉴욕]뉴욕 출발 나이아가라 당일✈️퍼스트클래스 한국 가이드 투어 숙소 픽업/드랍

평점 5 · 리뷰 23건

❤️ 케이 투어 뉴욕  저희는 최고의 가이드, 차량, 서비스만을 고집하는 '퍼스트 클래스' 투어입니다.

손님들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모든 순간이 최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스 소개에 보이는 대부분의 장소는 정차하고,가이드가 동행하여 작품 사진처럼 촬영 해 드립니다

🚗 내 집 앞 픽업: 뉴욕 및 뉴저지 한인타운 지역 무료 숙소 픽업

📅 출발 일정: 매주 월,수,금요일 (2인 이상 상시 출발)

💺 좌석 배정: 예약 순서 기준 우선 배정 (항상 여유로운 좌석 보장)

🚐 20시간 이상의 장거리, 차량이 가장 중요합니다!

[3~5인 소규모] 2025년,포드 익스페디션 (초대형 풀옵션 SUV)

넓은 레그룸 & 등받이 조절 가죽 시트

7인승 차량이지만, 오직 최대 5분까지 모시는 소규모 럭셔리 투어 입니다

미동부는 고속도로가 겨울에 눈이 많이 오고,노화 되어서 노면이 너무 상태가 좋치 않습니다

대형 버스,15인승 미니 버스,미니밴 보다  👌초대형 SUV가 훨씬 더 승차감이 좋습니다

🎁 프리미엄 무료 제공 서비스

와이파이,무제한 생수,탄산수,소다,슬리퍼,우산,우비,고글(물안경),충전기,물티슈

 

🌊🏞️💦 나이아가라 맞춤 단독 투어"당신의 상상이 일정이 되는 곳, 우리만의 미동부 로드트립"

정해진 패키지 틀에서 벗어나 오직 우리 일행만을 위한 완벽한 하루를 설계해 드립니다. 당일 투어부터 1박 2일 깊이 있는 여정까지, 진짜 여행을 즐겨보세요!

🗺️ 내 맘대로 커스텀: 여행 일정, 스케줄 조절, 식당 선택 100% 자율

💺 인원별 차량 안내 & 요금

1인~6인 단독: (기본 4인 요금 기준 진행)

1인당 498,294원 × 4인 = 총 1,993,176원

가이드 팁: 1인당 $20

예약 문의: 단독 투어 진행 여부는 반드시 '문자'로 먼저 확정해 주세요!

 

💞미국은 980만 제곱 km,한국은 10만 제곱 km 한국의 98배 크기 입니다.
뉴욕주만 해도 18만 제곱 km 한국의1,8배.뉴욕주 안에 뉴욕시가 있는 겁니다,나이아가라 폭포는 뉴욕시에서 북서쪽으로 700 km 그래도 같은 뉴욕주 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미국입니다.

뉴욕시가 북위 41도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위 43도 러시아의 시베리아 입니다.

뉴욕시에서 남쪽으로 400km 워싱턴 DC가 북위 38도 입니다.

뉴욕시에서 북동쪽으로 380 km 보스턴이 북위 42도  입니다

 

💕 최고의 공인 한국인 가이드가 캐나다까지 밀착 동행하며 깊이 있는 해설과 자유 시간 꿀팁까지 완벽하게 챙겨드립니다!

🌊🏞️💦 남미의 이구아수, 아프리카의 빅토리아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며, 매초 쏟아지는 엄청난 수량과 거대한 물보라가 대자연의 압도적인 경외감을 선물합니다.

미국 측 염소섬에서 폭포의 역동적인 측면을 보고, 캐나다 측으로 넘어가 양쪽 폭포의 거대하고 웅장한 전경을 정면으로 감상하는 국경 초월 투어입니다.

폭포 턱밑까지 들어가는 🚢유람선 부터 폭포의 굉음을 바로 옆에서 듣는 '바람의 동굴', 그리고 하늘 위에서 한눈에 담는 헬리콥터 투어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짜릿한 경험이 가득합니다.

"뉴욕, 워싱턴, 보스턴이 미국의 역사와 도시 문화를 보여준다면, 나이아가라는 미대륙의 압도적인 '대자연' 그 자체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왕복 거리는 멀지만, 폭포 앞에 서는 순간 그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감동을 👌약속드립니다."

 

05:00 AM | 뉴욕 출발 🚌

11:30 AM | 나이아가라 미국 측 도착

염소섬 & 테라핀 포인트 관광 

오후 일정 | 캐나다 측 이동 및 본격 관광 

폭포는 캐나다에서 봐야 양쪽 모두 정면으로 보입니다!

11:00 PM | 뉴욕 도착 전, 최고의 맨해튼 야경 명소 '뉴저지 해밀턴 공원' 보너스 투어! ✨

 

🛂 국경 이동 Tip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캐나다 국경을 안전하게 통과합니다. (여권 필수 지참!)

🎟️ 선택 관광 안내 (현지 지불 / 시즌별 가격 변동 가능)

🚢 나이아가라 유람선 ($31) : 폭포 바로 앞까지 가는 필수 코스

🌪️ 바람의 동굴 (Cave of the Winds) ($14) : 미국 폭포를 가장 가까이서 느끼는 계단 코스

🌊 폭포 뒤편 탐험 (Journey Behind the Falls) ($21) : 엘리베이터를 타고 캐나다 폭포 50m 아래, 뒤편까지 관람

🚁 헬리콥터 투어 ($146) : 캐나다 상공에서 즐기는 15분간의 압도적인 뷰

 

✈️ 여행은 목적지를 정하고 티켓을 끊는 순간 부터 시작 되는 거라고 하며

✈️ 여행은 가고 싶은 곳에 대한 상상을 지워 나가는 거라고 합니다

✈️ 여행은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기에 더 가치가 있는 거며

✈️ 여행은 익숙한 곳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거라고 합니다

✈️ 여행은 다리가 떨릴 때가 아니라 가슴이 떨릴때 해야 한다고 합니다

✈️ 여행은 가장 좋은 중독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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