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끄라비스토리] 끄라비 4섬 스노클링 투어 [롱테일러 & 스피드보트]

🌴 끄라비 4섬 투어 소개
아오낭의 인기 있는 하루 코스!
프라낭 비치부터 까이섬, 텁섬·모섬까지, 아름다운 끄라비 4섬을 한 번에 만나는 투어입니다.
🏝️ 2. 까이섬(Chicken Island) – 기암 절벽 포인트 & 스노클링
닭 머리 모양의 암석 때문에 ‘치킨 아일랜드’로 불리는 유명 포인트 입니다.
해당 포인트에서는 얕고 투명한 바다에, 열대어가 가득해 스노클링하기 딱 좋습니다.
섬 앞에서 사진만 찍어도 그림이 됩니다.
🤿 3. 포다섬(Poda Island) – 점심 식사 & 자유시간
바다색이 유난히 맑고 잔잔해서 ‘끄라비의 몰디브’라고 불리는 섬입니다.
해변에서 간단한 점심식사 제공, 이후 자유롭게 수영하거나 휴식할 수 있습니다
고운 백사장과 파란 바다 때문에 대부분 여기서 가장 오래 머물고 싶어 하는 포인트입니다
🌊 4. 텁섬 & 모섬(Tup Island & Mor Island) – 천연 모래길 체험
물이 빠지면 두 섬 사이에 자연이 만든 하얀 모래길(Sand Bank)이 나타나는 곳입니다
걸어서 두 섬 사이를 건널 수 있는 신비한 포인트로,
시간대에 따라 바다 색과 모래길 모습이 달라 사진 맛집으로도 유명합니다
🚤 투어 일정 요약
-프라낭 비치 관광
-까이섬 포인트에서 스노클링
-포다섬에서 점심식사 + 자유시간·수영
-텁섬 & 모섬 투어 (모래길 워킹 체험)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끄라비의 대표 섬들을 하루에 모두 보고 싶은 분
✔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싶은 분
✔ 인생샷, 끄라비의 추억을 멋지게 남기고 싶은 분
✔ 가족, 연인, 친구 모두 즐기기 좋은 코스를 찾는 분









포함
- 왕복 픽업 영어 가이드 점심 식사 생수 과일 스노클링 장비 및 구명조끼 투어사보험
불포함
- 국립공원 입장료 (성인 200바트 / 아동 100바트) 매너팁(의무사항 아님) 라일레이 픽업시, 1인당 200바트 추가비용